나의 소중한 아미밤
휴!

초코해씨
2018.02.06조회수 173


초코
전화가 왔다.


초코
여보세요? 어 해씨야!


해씨
초코 나 너희집에 가되지?


초코
응? 갑자기...?


해씨
왜! 안돼 ....?


초코
아니 갑작스러워서.. 그래 와!


해씨
야 초코 나야!(헷~)


초코
야 나 아미밤 샀다~(자랑~)


초코
근데 여기서...(앗!)


해씨
여기서 왜? 아 뭔데...


초코
응?...(아.. 어떻게 하지?)


초코
아! 여기서 불빛나와 하..하.


해씨
야 그건 나도알거든!


초코
(나도 아는데... 힝)


해씨
아! 가야된다 나간다!


초코
웅 잘가~


태태
야 초코 들킬뻔 했잖아 조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