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해 일기
< 나의 자해일기 > # PRO

쿄밈
2019.06.24조회수 211


성여주
" 흐으 ... 아파 .. "


성여주
" 이제 그만 .. 그만해줘 .. 제발 .. "


김태형
" ㅋ 시발 뭐라고 지껄였냐? ㅋㅋㅋ 그만? ㅋㅋㅋ 그만하라고? "


성여주
" 흐으 .. 제발 .. "


김태형
" 시바 ㅋㅋ 너 자꾸 그딴식으로 반항하면 존나 더 때릴꺼야 "


성여주
" 알았어 .. 미안해 .. 으윽 .. "


성여주
나에게선 피가 철철 넘쳐 흐르고 있는데도 우리반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다


전정국
" 야 ㅋ 김태형 가자 . 시발 재미없어 ㅋㅋ "


김태형
" 왜? "


전정국
" 신음을 안내잖아 ㅋㅋ 고통 내는 소리를 듣고 싶은데 .. "


김태형
" 아 , 그럼 그 뭐냐 . 대걸레 가져와바 ㅋㅋ 너가 원하는 신음소리 듣게 해줄게 "


전정국
" 저기 잇자너 너가 가져다 써 "


김태형
" 아 ㅋ 우리 애기는 신음 낼 준비해 " ( 명치를 세게 발로 짓누르고 간다 )


성여주
" 으윽 .. "


김태형
" 아 전정국 나 하나 궁금한거 있는데 .. 저거 신음 소리 아님? "


전정국
" 들리지도 않음 ㅋㅋㅋ 존나 크게 내야 들리지 "


민윤기
" 야 , 니들 다 앉아 "


전정국
" 아 시발 왜요 형 ㅋㅋ 존나 재밌을것 같은데 "


민윤기
" ㅋㅋㅋ 니들 다 앉고 , 대걸레 나 줘바 "


김태형
" 왜요 "


민윤기
" 주라면 줘 이 자식아 "


김태형
( 가볍게 패스 )


민윤기
" 예에 !! ㅋㅋㅋ 존나 재밌겠네 "

윤기는 알 수 없는 웃음을 지었고

그 시간 여주는 덜덜 떨고 있었다

NEXT . < 나의 자해일기 > # 1 화

' 댓글 5개 이상 , 6월 27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