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말고 내 남친
#30 진실과 오해 사이 3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1조회수 6567

여주와 함께 밖에 나왔다


전정국
하...나 어떢해...

김여주
참나, 하나뿐인 여친생일에 이게 뭔 개같은 짓이냐?


전정국
......

김여주
난 소영이한테 간다.


전정국
같이가...

김여주
알아서해(정국을 싸늘하게 대한다

김여주
소영아! 문열어줘!


박소영
알았어!

벌컥


박소영
...저 ㅅㄲ 뭐야?

김여주
몰라! 따라왔어!


박소영
여주는 들어와


박소영
넌 그냥 가줄래? 보기도 역겹다


전정국
뒤돈 소영의 손목을 잡음)미안해...


박소영
필요없어 놔!


전정국
무릎을 끓고)니가 용서해줄때까지 앞에 있을께


박소영
내 알바 아니야

문은 매정하게 다치고 집앞엔 정국만 남아 무릎을 끓고 있는다

집안

김여주
너...안받아 줘?


박소영
난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원해.


박소영
저 ㅅㄲ는 이냐


김태형
저..저기...오늘은 분위기가 좀 그러니까...내일 다시 파티하자!

김여주
올...김태형...멋진데?


김태형
ㅎㅎ


박소영
그래! 오늘은 조금 있다 가!

2시간 뒤

김여주
벌써 8시다! 우린 갈께


박소영
안뇽!


김태형
ㅎㅎ 안녕!

문을 열자 무릎을 끓고 있는 정국이 있음

김여주
ㅆㅂ! 전정국?


김태형
정국아...


박소영
전정국 걔 아직도 안갔어?

김여주
어? 어...


박소영
너흰 가..

김여주
알았어...


김태형
내일 봐. ..


박소영
여주와 태형이 간 후)전정국, 내 앞에서 사라져줘

다음편이나 다다음 편엔 오해가 풀릴것두? ㅎㅎ

여러분! 그리고 요즘 작까가 기분이 좋아요!

예전에는 한두분만 댓글 달아주셨는데...

요즘엔 세네분이 달아주세요!

너무 행복..ㅠㅠ

그리고 혹시 제가 욕쓰는게 불편하시면 댓글에 써주세요. 최대한 안쓸게요..ㅎㅎ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