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말고 내 남친
#32 오해와 진실 사이 5

☆준석민호짐태꾹
2018.09.11조회수 6431


전정국
소..영아...(풀썩


박소영
전정국? 야! 일어나!

집으로 끌고와 침대에 눕힘


박소영
하...무거워...


박소영
그러게 그냥 가지...


박소영
좀 쉬면 낫겠지..?(나감

2시간 후

문을열고(빼꼼


박소영
안 일어나네...근데 쟤 왜저래?

정국은 많은 식은땀을 흘렸고 얕은 신음은 뱉었으며 몸은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박소영
아...어떢해...(울먹


박소영
1..19...


박소영
정국이...괜찮아요..?

의사:보호자세요? 심각한 상태에요


박소영
네...?

의사:수분 부족에 영양실조 감기 몸살에 극심한 스트레스에요

의사:깨어나면 많이 도와주세요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서 자칫 잘못하면 자살까지...


박소영
.....네..

의사가 나간 뒤


박소영
정국아...일어나봐(손을 잡는다


박소영
하...

일주일 후

소영은 간호하느라 학교도 빠지고 정국 곁에서 손만 잡고 있었다

의사:저기...보호자분...원래 3일정도엔 일어나셔야 하는데...지금 일주일째에요...


박소영
조금만 더 기다려요...네..?

의사:하아...일주일 만입니다.

그날 밤


박소영
정국아...깨어나만 줘...뭐든지 해줄께...(쿨쿨

???:진짜지?

???는 누구일까요?(너무 뻔한가...힌트는 '반전은없다'입니다!

댓글은 사랑입니다(오란만에 하는 멘트!

맞다..여주와 태형이 분량...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