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결말°
_13

뽀시
2019.02.10조회수 311


손예온
'어우, 머리야'


손예온
"저 잠시 화장실 좀"


전정국
"네"


손예온
"후, 살 것 같다"


손예온
"회사랑 안맞다는데, 왜 자꾸..."


손예온
"담배가 여기 어딘가에 있었을텐데..."


손예온
"찾았다"


손예온
"도무지 못 끊겠단말이야"


손예온
(담배에 불을 붙이려 한다)

탈칵, 탈깍


손예온
"어..어?"


손예온
"실내에서 흡연금지라..."


손예온
"ㅋ그럼 밖에 나가볼까"
°우리의 결말°



손예온
'어우, 머리야'


손예온
"저 잠시 화장실 좀"


전정국
"네"


손예온
"후, 살 것 같다"


손예온
"회사랑 안맞다는데, 왜 자꾸..."


손예온
"담배가 여기 어딘가에 있었을텐데..."


손예온
"찾았다"


손예온
"도무지 못 끊겠단말이야"


손예온
(담배에 불을 붙이려 한다)

탈칵, 탈깍


손예온
"어..어?"


손예온
"실내에서 흡연금지라..."


손예온
"ㅋ그럼 밖에 나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