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뜨거웠던 우리들의 이야기

공지..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

오늘은 다름이 아니오라..저 못난작가 (전)뀽뀹 (현) 공삼공삼이 이 미천하고 보잘것없고 재미없고 부족한 글솜씨로 이번에 소설공모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여러분들이 많이들 사랑해주셨던 그.뜨.시를 잠시 휴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34화에서 이렇게 끊어버리시면..!! 이라는 댓글이 꽤 있더군요^^ 어찌나 기분이 좋았는지ㅎㅎ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아미밤을든아미 님 그잘또 님 슈가당근 님 뚜뜐 님 아미and워너블 님 또 다른 여러 독자님들!!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모두 하나같이 예쁜 독자님들께 더 퀄리티 높고 재밌는 팬픽을 써드려도 모자랄 판에 휴재라니..쿨럭..저를 매우치시고 용서하지마세요ㅠㅠ

장래희망이 작가이자 소설가인 저로서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오랜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하..벌써부터 제 눈에 우리 예쁜 독자님들이 아른거리네요ㅠ

안그래도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못쓰고있었는데ㅠㅠ 그래도 아예 연재를 중단한다거나 완결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시간 날때마다 찾아뵐거구요ㅎㅎ뭐~예를 들면 주말??ㅎㅎ

아잌후..이러다 우리 독자님들 시간 다 뺏겠네ㅎ 아무쪼록 그.뜨.시는 공모가 마감되는 6월 7일 때 쯤 다시 찾아뵈실수 있으실겁니다ㅎ꼭 좋은 결과를 들고 활기차게 더 퀄리티 높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꼭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