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너참 괜찮다


???
넌 내꺼야

신하
어이 넌 누구냐?

???
저여?

???
전.....


은하(여우)
전.....은하예요

신하
근데 왜 여기있느냐


은하(여우)
그게요....전.....아이들이예뻐서 들어왔어요....죄송합니다

신하
얼른 나가거라


은하(여우)
네


박진아
어머니.....

달려가다 붙있친다


박진아
아야


은하(여우)
괜찮으냐


박진아
근데 누구냐 넌?


박진아
신분이 높아보이진 않은데


은하(여우)
전 평민입니다


박은서
야 왜?


박진아
어 아무것고아니야


박진아
먼저 가있어


박은서
응


박진아
야 너 내가 아까부터 그말 다들었거든


박진아
뭐가 니꺼야


박진아
야 니깐 평민이 뭘 양반을 노려


박진아
니가튼건 일찍 죽어봐야 정신차리지?


은하(여우)
송고하옵니다.... 목숨만큼만 이라도 살려주세요


박진아
그래....그만 가봐


찹여주(평범한시민)
진아야은서야 아빠랑 놀러가기로했으니까 준비해


박진아
네


박은서
네


지민(약혼남)
오우 우리 아가들 가고싶은데.....있어요?


박진아
바다


박은서
바다가고 싶어요


지민(약혼남)
그래 바다가자


박진아
우와 바다다


박은서
바다 예쁘다


박진아
아빠 우리가 그림그려줄께 엄마하고 서봐


지민(약혼남)
그래

몇시간후


박진아
다됬다 ㅎㅎ


작가
얼굴은 신경쓰지마세요



박진아
짠


찹여주(평범한시민)
잘그렸네


찹여주(평범한시민)
우리진아는 커서 화가해도되겠네


박진아
ㅎㅎ



박은서
난 짠 엄마아빠상징하는거 만들었어


박은서
이건 엄마



박은서
이건 아빠


박은서
이거 둘이 마나면 평생해어지지않는다는 의미래서 만들어봤어요


찹여주(평범한시민)
아이고....우리딸들은 그림에 손솜씨가 좋네

모두가 즐기는데


정국(화랑)
어 저기 여주아가씨


찹여주(평범한시민)
어 그얘군아


정국(화랑)
네.....이아인 여주씨 아이인가요?


찹여주(평범한시민)
응 귀엽지?


정국(화랑)
네(내여자인데 감히 너가 가져가!!)


정국(화랑)
(두구봐 박지민도련님)


정국(화랑)
잠깐 저쫌보시죠?!(손목을 잡으며)

어디론가 간다


작가
하.....이제 끝났군 담화가 보고싶으면 2개댓글 별점10점


태형(제자)
뭔 조건이 이리많냐


정국(화랑)
그르게


작가
뭐! 조건있으면 안돼냐?


정국(화랑)
어디서 반말이야!


작가
죄송....합니다 정국님.....ㅠㅠ


정국(화랑)
울지는마(토닥이며)


작가
네


작가
불량챙기고 도망가기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