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좋아해줘요_
1화

세일미뷔V
2021.01.15조회수 600

나는 현재 23살이 되었고, 그렇게 원했던

자취생활을 시작했다_

한여주
짐을 정리해야 한다는게 또 난관이네..참..

짐을 정리하고 있던 찰나에,

띵~~~동

한여주
?

한여주
뭐지, 누구지

철컥))

한여주
누구세요?

문을 열었는데, 한 남자가 서 있지 뭐야

문제는...

너무 잘생겼다는거.


김태형
아,저..여기 전주인인데요

한여주
왜 오셨는데요..?


김태형
..아니에요


김태형
그럼..ㅎ(꾸벅

쾅-!

한여주
뭐야...

살짝 웃었던게, 너무 맘에 들었나봐

기분이 좋아진거 있지

한여주
새벽부터 이사했더니, 힘들어 죽겠네..

한여주
몇시지...

08:40 AM
한여주
아,미친...

한여주
늦겠다....

허겁지겁 준비중))

빵빵))

한여주
오우 쉣..

한여주
어떤 새끼가..!!


김태형
저예요.

한여주
아..아까 그 분이시구나..

한여주
무슨 일이세요?


김태형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요?ㅎ

한여주
아, 대학교요...ㅎ


김태형
늦으신거 같은데...데려다 드릴까요?

한여주
괜찮아요, 실례하고 싶진 않아서...


김태형
실례라뇨, 얼른 타요_ㅎ

여주는 하는 수 없이, 차에 탓다

한여주
뭐..하나 물어봐도 되요..?


김태형
네ㅎ(운전을 하며

한여주
이름..뭐에요..?


김태형
말해주면..


김태형
안될텐데...ㅎ

눈팅금지

별테 노노...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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