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전여주 × 흑표범 7명
02 {토끼}

강연두
2020.12.16조회수 180


김 석 진
"ㅎ, 귀엽네"

석진은 손을 뻗어 여주를 만지려는 순간-

타악- ,


전 정 국
"미친새끼가, 어딜만져? "

끼익, 쾅- !

정국은 토끼로 되어버린 여주를 안고 옥상으로 올라간다


김 석 진
" .. 뻘쭘하게시리,"


전 정 국
"여주야 이제 괜찮아"


토끼) 전 여 주
"끄우으-"'오빠 나 너무 무서워.. '


전 정 국
"괜찮아, 괜찮아. "

정국은 여주를 안고 토닥거리며 여주를 달래주었다


전 정 국
"걔들은 내가 좀 처리할께. "


토끼) 전 여 주
'고마워-..'


전 정 국
"근데, 김태형 그자식은 못 건들여 걔는 기업이 보통큰게 아니잖- "


김 태 형
"뭐야, 내 얘기해,? "

여주는 놀랐는지 빠르게 정국의 어깨로 올라가 앉는다.


김 태 형
"여주야, 난 너 마음에 들어.ㅎ"


전 정 국
"지랄하지마 김태형. "

태형은 정국을 무시하고 여주에게 손을 뻗는 순간,

퍽-.

정국이 태형을 복부를 때렸는데 정국의 어깨에 있던 여주가 예상을 못했는지 그대로 떨어져버렸다


전 정 국
" .. 여주야! "

정국은 물론, 태형도 무표정이었지만 놀란기색이었다

그리고 다행인지는 모르지만 여주가 토끼상태라서 착지를 했기때문에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전 정 국
"괜찮아? 다친데는 없고? "

태형은 그 틈을이용해 얼얼한 복부를 가지고 보건실로 갔다


토끼) 전 여 주
'나 괜찮아 토끼상태라서 별로 안아파'


전 정 국
"하.. 다행이다"

글자수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