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원우의 과거이야기


이모든 스토리는 '원우'의 관점에서 진행됩니다.

아버지의 회사일로 인해서 서울쪽에서 인천부근으로 전학을 오게되었다.

교무실을 가기위해 복도를 지나 가고있는데

어떤 여자애와 부딛쳤다.

이여주(과거)
"아얏...죄..죄송합니다..."

그아이는 나에게 큰잘못이라도 한것처럼 미안하다며 큰 울상을 지었다.


전원우
"저기..괜찮아요?"

그러면서 그아이가 긴장을 좀 풀수있도록 활짝 웃어주었다.

그랬더니 그아이가 날 보더니 얼굴을 붉혔다.

그다음 내가 지나치자 어떤 아이들이 그아이를 괴롭혔다...

내가 어찌어찌 도와주었더니

그아이는 너무 좋아했다...

너무 귀엽게 생겼어...ㅎㅎ

그래서 사탕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주었더니

아가같이 너무 해맑게 웃어주었다.

너무 햇살처럼 이쁘다...


우지쌤
"자조용조용!"


우지쌤
"오늘 전학생이 왔다."


우지쌤
"이름은 전원우고,잘지내라"


전원우
"안녕?..난 전원우라고해.."


우지쌤
"원우는...여주옆...어때??"


전원우
"네!!좋아요.."

나는 그렇게 내가 좋아하게된 아이의 옆에앉게되었다.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다.

이여주(과거)
"귀여워어어"


전원우
"이게 귀여운거야?ㅋㅋ"

니가더...귀엽다고오...!!

이여주(과거)
"여기 엄청 비싸보이는데...괜찮아?"


전원우
"엉엉!!"

널위해서라면...괜찮아ㅎㅎ


전원우
"오빠가 마음껏 쏜다."

많이먹어...너 귀여워ㅎㅎ

"와...이쁘다.."

옷가게에 들어와서는 초롱초롱하게 보는게 너무 귀여웠다.


전원우
"그럼사봐!!"


전원우
"내가 사줄게"

싫다는 여주를 어찌어찌 설득해서 사준 옷,,언젠가 입는걸 볼수있겠지?

이여주(과거)
"이거 웃기다 그치?"


전원우
"그러게 ㅎㅎ"


예리
"워누야안뇽,"


전원우
"너...누구야?"


예리
"기억못하며는 예리 슬픈데.."


예리
"야...너 나어때?"


전원우
"뭐..어쩌라고?"


예리
"그 돼지 보다는 내가 더 좋지않아?"


전원우
"난...여주가 더좋아"


전원우
"아니...너 별로야"


조이
"야,,악마의 편집이라고 들어봤어?"


조이
"ㅎㅎ넌 이제 여주랑 멀어지게될거야"

그날이후 여주는 나와 멀어지게되었다...

역시나 그애들은 돈을 노린것이였고,

필요한것을얻을때까지 내곁에 붙어다녔다...

나는 순식간에 내 소중한 친구이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그러던 도중 신이 나에게 기회를 다시주셨다...


이여주
"...보고싶다...


전원우
"누가 내가??"


이여주
"찌발!!"


전원우
"너..상사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신님...있는진 모르겠지만...

고마워요...

여주에게 다가갈 기회를 다시 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