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다니는 그녀♡
22화 : 감사와 슬픔

댕댕작가
2018.01.27조회수 136


변백현
그 대단한 ㅅㄲ들 불러보라고 ㅅㅂ


윤이슬
저..그..그게..!


첸
ㅁㅊㄴ들 애초에 남친ㅅㄲ에 남자도 없었네 ㅅㅂ.

???
야 이것들아! 내가 여기서 이러구 있으랬어?!


첸
어! 예빈..아..


변백현
일단 튀자!


유정연
감사합니다 (꾸벅)


백예빈
아니야 괜찮아ㅎ 난 백예빈이라고 해ㅎ


문별
고마워요ㅎ


백예빈
아니라니까ㅎ 아! 이건 내 전번이야 위험할 때 불러줘~^^


김세정
ㄴ..네!


윤이슬
안녕히가세용~^^


백예빈
응ㅎㅎ


김태형
우리 왔어!!


윤이슬
왔어? 늦게 왔네..


전정국
아 그래요?..


박지민
아무튼 가자!


민윤기
그래.

그 시각


백예빈
너 나한테 할말 없어?..


첸
ㅁ..뭐..


백예빈
내가 너랑 사귀면 니가 조용히 있는다며!!


첸
하..지만..


백예빈
이럴거면 애초에 고백이랑 약속하지를 말았어야지!!


첸
저..그게..


백예빈
흑..흐읍..흑..으아아아앙ㅠㅠ


첸
야..울..지말라고..응?..


변백현
저기 우린 빠질게..


시우민
그래그래..


첸
그래 빨리 좀 꺼지라고!!


백예빈
아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