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죽일거야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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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노래와 이야기



박지민(JM)
나 그쪽한테 관심있는데

당연히 툭 튀어 나온 말이다

아무 생각없이 본능적으로

여주
히이..고마워요

여주
나두 그쪽한테 관심있어요, 잘생겨서

슬며시 웃어보이는 여주에 지민은 밖에 나가자고 눈짓했고

여주는 그에 보답하듯 밖으로 나왔다

함께

ㆍ ㆍ ㆍ ㆍ ㆍ ㆍ


박지민(JM)
기자 일, 하시나봐요

여주
맞아요! 이번에는 특종이여서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그건 누가 봐도 지민의 조직 이야기였다

그래도 지민은 기분 하나 나쁘지 않았다

그것으로 인해 여주가 웃어서

그 예쁜 보조개가 만들어져서

근데 그게 점점 위험해지는것 같아

웃을때면 어질어질해

약이라도 먹은것처럼

그 볼을 못봤어야했나봐ㅎ

푹 빠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