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나랑 사귈래요?
#62. 질투나잖아, 전여주


' 딸랑 - '


정한슬
" 쭈 - ! 왔어? "


정은지
" 넌 왜 이렇게 얼굴 보기도 힘들냐 - "

[ 작가시점 ]
' 여주를 향해 그녀들은, 각자 개성의 반가움의 표시를 표했고, 여주는 방긋 웃어보이며 직원에게 위스키를 한 잔 받아오더니, 자신의 자리에 착석하며 말했다. '


전여주
" 뭐, 너희가 남친있는 행복을 알겠냐 - "


정은지
" 와 - 커플되다니 거만해졌다, 전여주? "

[ 작가시점 ]
' 은지는 여주의 이마를 자신의 검지 손가락으로 밀어내는 시늉을 하더니, 한숨을 쉬고는 다시 위스키 잔을 집어들며 말했다. '


정은지
" 하 - 그래, 누가 연애고자 전여주가 이렇게 먼저 커플될줄 알았겠어 - "


정한슬
" 푸흐 - 뭐래, 맨날 뒤에서 여주 남소 시킬려고 하고, 자랑스러워 한 사람이 누군데 ㅋ "


정은지
" 칫,, 그래. 속으로는 쭈 어떻게든 커플 만드려고 애썼었다, 됐냐 - ? "


전여주
" 피식 - )) 그래, 고마웠다. 근데 이젠 반대로 해야할거 같아서 말이야 - "


정은지
" 와 - 마상이다, 쭈. "

[ 작가시점 ]
' 은지는 약간 속상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말했고, 여주는 그런 은지를 보고는 장난이라며, 말을 돌리며 말했다. '


전여주
" 자자, 다들 술잔들고 - ! "


정한슬
" 우리의,


정은지
영원한,


전여주
우정을,

모두
위하여 - ! "

' 그로부터 1시간 후 - '


정은지
" 히끅 - 우웩,


정한슬
" 야, 정은지. 정신차려라? 여기서 토하면 좆돼. "


정한슬
" 하 - 쭈, 난 은지 데려다줘야 할거 같은데, 혼자 갈 수 있겠어? "


전여주
" 푸흐 - 당연하지, 조심히 들어가. "

[ 작가시점 ]
' 여주는 한슬의 어깨를 토닥이며 말했고, 귓속말로 말을 덧붙이며 말했다. '


전여주
" < 귓속말 > _ 또 아무한테나 해코지 하지 않게 조심하구. "


정한슬
" 피식 - )) 알았어, 너도 조심히 들어가고. "


전여주
" 히끅 - 하 - "

[ 여주시점 ]
' 남들은 다 밖 공기 마시면 술기운이 가라앉는 다던데 나는 더 오르냐. '

[ 작가시점 ]
' 여주는 갑자기 올라오는 술기운에 머리를 집고, 벽을 집었고 걸려오는 전화에 힘겹게 전화를 받으며 말했다. '


전여주
" 끕 - 여보세요오 - ? "


김태형
" _ 뭐야, 여주 너 술 마셨어? "


전여주
" 히힣, 으응. 쪼끔, 쪼끔 마셨어 - "


김태형
" _ 하, 여주 너 지금 어디야. "


전여주
" 으응? 12 - 4로 가로수, 히끅 - 앞인데.. "


김태형
" _ 기다려 전여주.


김태형
다른 남자들이 너 볼까, 질투나니까. "


작가
"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 ! 너무 늦었죠오 ㅠㅁㅠ "


작가
" 제가 오늘 또 이렇게 나온 이유는,


작가
표지 신청을 받아보기 위해서 인데요 - ! "


작가
" 아직 실력이 매우 부족하지만, 예시를 보여드리자면. "


작가
' 밝은 표지 예제 '



작가
[ 스타일 1 ]



작가
[ 스타일 2 ]



작가
[ 스타일 3 ]



작가
[ 스타일 4 ]

' 어두운 표지 예제 '



작가
[ 스타일 1 ]



작가
[ 스타일 2 ]


작가
" 쌤 나랑 사귈래요 표지 예제 등이 있구,


작가
양식은 제목 / 인물 / 분위기 ( 예 : 밝음 코믹 / 어둠 퇴폐 ) / 스타일 번호 / 작품에 대한 줄거리 / 추가사항 으로 작성해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 ! "


작가
" 제가 생각하기에 확 꽂히는 표지나, 만들 수 있을 만한 표지 몇 개를 골라, 받기로 하겠습니다 - ! ( 다만, 어두운 표지는 퀄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 "


작가
"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