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방탄소년단 뷔]

Ep3. 두번째 살인

(탕, 탕, 탕!)

태형은 여자에게 총을 솼다.

그리곤 총을 내려놨다.

여자에 안대가 벗겨졌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

오달수 image

오달수

“뭘 그렇게 놀래ㅎ”

오달수 image

오달수

"니 엄마 처음보니?"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이 씨발새끼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당장 풀어!"

오달수 image

오달수

"보석금이 어서 나왔겠니?”

김태형 image

김태형

"풀으라고!!!"

오달수 image

오달수

"그렇게 우리애를 왜 건드려."

오달수 image

오달수

"감당하지 못할거."

태형은 울음을 터트렸다.

오달수 image

오달수

"이것 갖고 울면 안되는데."

오달수 image

오달수

"타투새겨!"

태형을 다가오는 남성쪽으로 총을 들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죽일거야."

오달수 image

오달수

"화가 마이 났니?"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 씨발롬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못 죽일거같냐?"

오달수 image

오달수

"죽여."

태형은 수갑을 총으로 쏴 풀었다.

그대로 몸을 일으켜 방안에 있던 남자두명을 죽였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잡히면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