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일진 녀와 철벽남
01


《여주》
주현's 같이 학교에서 자자 수업시간엨ㅋ


《주현》
ㅇㅋ

《여주》
아니다 그냥 지금 잘랰ㅋㅋ?


《주현》
ㅇㅇ

《쌤》
안녕! 예쁜 쌤이야!

반 친구들
우윀ㅋ 내 눈..

《쌤》
큼.. 다들 잘거면 뭐 자든지?

반 친구들
우왘ㅋ 쌤 존좋!! 쌤 존예! (선의의 거짓말)

《쌤》
그래 내가 예쁘긴 하지

[작가]
열분 제가 이 대사를 썻더니 친구가 똑같이 따라했어요!! 헤유..

반 친구들
Zzzzzzz

《쌤》
난 먼저 퇴근을!

반 친구들
(잠결에) 예예


《주현》
아.. 뭐가 이렇게 시끄러워!!

《여주》
긍까,,,( 웃으면서) 안그래?

반 친구들
그냥 입닥칠께......

《여주》
그래그래!! 좋은말 할때 그렇게 헤야지,!

《쌤》
헉..헉헉.. 얘들아 내가 전해주지 못한 소식이 있다..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쌤》
전학생 들어와


《진영》
네엡!


《진영》
나는 프듀고에서 전학온 배진영 이라고 해 잘부탁해^^

《쌤》
흠.. 그럼 선생님 이만 퇴근 한다

반 친구들
넵!


《진영》
저기.. 선생님? 왜 수업을 안하세요?

《쌤》
응 내맘~


《진영》
(참 이상한 선생님이네...)


《주현》
하... 자리에 앉지 전학생? 니 옆자리 그냥 바닥에서 하든지..


《진영》
어? 응..

《여주》
야! 좀 잠좀 자자고 이 ㅅㄲ들아!!

반 친구들
어..

《여주》
이름이 배진영? 너 밖에 나가 있어 너 때문에 교실이 시끄럽게 됬잖아!!


《진영》
어..? 내가 미안해..

《여주》
미안..? 그딴 말하지 마


《진영》
알았어..


《주현》
야! 너희 시끄러움ㅋㅋ 어쩌면 전학생이 전따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주》
ㅇㅇ


《진영》
하.. 알겠다는데 뭐가 이리 시끄럽냐!


《주현》
어쭈? 이게 대를 들어?

《여주》
야 그만해. 그만하자.. 잠좀 자게! 어짜피 쟤가 전따가 될게 뻔한데?


《주현》
아? 그렀지..ㅋㅋ

《여주》
니 ㅇㅇㅇ 때문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