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남이 저한테 고백했습니다
6. 이것도 감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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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많이 늦었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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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쓰던 게 날라가서...(변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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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큼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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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 사랑해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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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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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토리로 넘어가죠!

몇 시간이 지나자, 일진이 들어왔다.

일진
ㅋㅋㅋ나가기는커녕 아직 나갈 방법도 못 찾았잖아?


여주
으...흐으..

일진
왜, 무서워?

일진
그렇게 무서워할 거면 애초에 깝치지 말았어야지 여주야?


여주
ㄲ...꺼내줘..흐윽

일진
어떡하나? 나는 너 나가게 해줄 생각이 없는데

일진
알아서 잘 빠져나오던지 평생 여기서 썩든지 마음대로 해^^

쿵-

...


여주
(돌변)ㅋㅋㅋㅋ증거 녹음됐고~


여주
아나 착한척하기 힘드네

여주가 머리에 꽂혀있던 핀을 빼며 말했다.


여주
내가 굳이 저 열쇠까지 빼내야 되나?ㅋㅋ


여주
자물쇠 하나도 못 따면 한여주가 아니지~

드르륵, 딸깍


여주
뭐야, 왜 이렇게 쉽게 열려?


여주
이런 것도 감옥이라고...ㅋ

여주가 손쉽게 문을 열고 나오자

밖에는 친구들이 감금되어 있었다.


여주
음...내가 열어줘야지만 나올 수 있는 구조네?

여주는 곧장 가서 문을 열었다.


남준
크흠 큼...


여주
너네 뭐하고 있었어?


정국
너 안 오길래 한숨 자고 있었는ㄷ...


지민
에휴 니는 잠이 자 지냐?


태형
근데 우리 잡아가둔 놈은 어딨어?


여주
걔 보니까 우리학교 일진인것 같던데

여주가 녹음된 목소리를 들려줬다


남준
음...걔 일진 맞아


남준
김태형 때문에 가둔 것 같네


태형
그럼 이거 신고 되나?


지민
되지 않을까?


정국
일단 나가자 위험하니까...


여주
그래 나가자

의외로 나가는 문은 손쉽게 열 수 있었다.


태형
뭐야 왜 이렇게 쉬워


지민
쓰읍 뭔가 함정이 있을거야


여주
아 모르겠고 배고파 죽을 것 같은데


정국
야 맥도날드나 가자

그렇게 저 다섯은 한가하게 맥도날드를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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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너무 짧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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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간 많을 때 엄청 길게 써 보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