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1화 • 죽겠네 , 잘가요 🌙


02:30 AM
어두컴컴한 지금 시각 새벽 2시 30분 _ °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

오늘도 여김없이 들리는 사람 비명소리와 그를 찌르는 칼 소리가 들린다 _


" 흐으 .... 흐 ... "


김 태 형 .
" 아가 , 소리를 왜 낼까 , 더 그어줄까 ? "


박 지 민 .
" 에이 - "


박 지 민 .
" 얘 울리겠다 . "


전 정 국 .
" 울려도 되지 않아 ? 소리질렀는데 "

" 꺄아아아아아아악 ! "

" 흐으 .. 흐 ... "



민 윤 기 .
" 아가 , 또 소리질렀네 ? "


전 정 국 .
" 그냥 죽여 , 해봤자 더 할 필요도 없는데 "


박 지 민 .
" 꾹이 말에 동의 "


김 태 형 .
" 잘가라 , 운없는 년 " (( 칼을 그녀에게 던진다

(( 부스럭


김 태 형 .
(( 멈칫



김 태 형 .
" 누구야 . "


진 여 주 .
" ... "


진 여 주 .
" 죄송해요 ... 지켜볼려고 하지 않았는데 ... "


민 윤 기 .
" 야 , 너 말할거지 "


진 여 주 .
" 네 ? ... ㄴ .. 아니요 ... "


민 윤 기 .
" 말할거였네 , 이쁜 아가씨가 "



민 윤 기 .
" 오늘 죽겠네 , 잘가요 "




김 태 형 .
김태형 | 26 | 살인마 | BT살인무리와 동거중


박 지 민 .
박지민 | 26 | 살인마 | BT살인무리와 동거중


민 윤 기 .
민윤기 | 29 | 살인마 | BT살인무리와 동거중


전 정 국 .
전정국 | 24 | 살인마 | BT살인무리와 동거중


진 여 주 .
진여주 | 22 | 클럽에 빠져삼 | 돈 많음


손팅해줘요 , 이쁘니들 (≥∇≤)ノ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