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15화 • 안 좋아할 수가 없다니까 🌙

하나련
2020.03.23조회수 91



진 여 주 .
" 오빠 ... "


김 태 형 .
" 응 ? "


진 여 주 .
" 그 ...., "


김 태 형 .
" 뭔데 , 이렇게 뜸들여 ... "


진 여 주 .
" 내 남친 행세 .... "


진 여 주 .
" 해주면 안될까 .... ? "


진 여 주 .
(( 이러쿵저러쿵


진 여 주 .
" 미안해 .... 힘든 부탁인 거 아는데 .... "



김 태 형 .
" 됐어 , "


진 여 주 .
" ㅇ .. 어 ? "


김 태 형 .
" 진여주 . "


진 여 주 .
" ㅇ . 응 ... "



김 태 형 .
" 여친행세해주면 넌 나한테 뭐 해줄건데 ? "


진 여 주 .
" ㅇ .. 음 ... "


진 여 주 .
" 오빠 해달라는거 다 해줄게 ... "


김 태 형 .
(( 피식


김 태 형 .
" 그래서 , 그날이 언제라고 ? "


진 여 주 .
" 내일 " (( 피식


진 여 주 .
" 부탁할게 , 오빠 "

쪽 -

태형에게 볼뽀뽀를 한 여주는 태형의 뒤로 걸어가면서 손을 흔들어준다


진 여 주 .
" 내일 아침 11시에 이 편의점에서 만나 " (( 손 흔들



김 태 형 .
(( 피식



김 태 형 .
" 당돌한 년 . "



김 태 형 .
" 이래서 안 좋아할 수가 없다니까 ... 진여주 "



♥

+ 와주시면 작가의 사랑을 드립니다 ❤

+ 아 물론 폭업도 ... 🔥💗

+ 손팅 , 댓글 해주면 다음화 주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