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2화 • 살인을 이길 사람은 아직 없는데 🌙




민 윤 기 .
(( 씨익

그의 칼이 그녀의 머리를 치려고 할 때 , 한 손이 그의 칼을 막았다 _



박 지 민 .
" 형 , 이 여자는 죽이지 말자 . "


민 윤 기 .
" 왜 , 갑자기 "


박 지 민 .
" 내 죽은 동생과 닮았어 " (( 소곤소곤


박 지 민 .
" 대신 우리 꼬붕으로 삼자 " (( 소곤소곤



박 지 민 .
" 어차피 우리 한명 필요하잖아 " (( 싱긋


민 윤 기 .
" ... " (( 피식


민 윤 기 .
" 야 , 너 이름이 뭐야 ? "


진 여 주 .
" 전 , 진여주라고 합니다 " (( 싱긋


전 정 국 .
" 야 , 전번좀 줘봐 "


진 여 주 .
" 전 .. 번이요 ? "


전 정 국 .
" 응 , 너 이제 우리 꼬붕이니까 "



전 정 국 .
" 꼬붕 전번은 알아야지 , " (( 싱긋


진 여 주 .
" 네 ,.. " (( 전번을 준다


전 정 국 .
" 그래 , 너가 할 일은 카x으로 알려줄게 "


전 정 국 .
" 대신 "


전 정 국 .
" 이 일 ,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


전 정 국 .
" 넌 죽는거야 . " (( 싱긋


" 살인마 "

들으면 소름끼칠 사람도 ,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_

실제로 살인마와 만나면 ,

살아남을 길은 없다 _

만약 _ 일반 사람과 살인자 , 누가 이길까 ?

살인이면 일반 사람이어서 , 이미 쳐발렸겠지 _

어쩌겠어 , 살인을 이길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는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