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오빠들만 4명?
2화


일진들
오늘은 우리 때문에 산 줄 알아 ㅋ


여우리
병신 년, 넌 이것보다 더함 것을 받게 될 거야 (입 모양


민예슬
..........

여우리 무리들이 간 후 -


민예슬
흐으, 끅 ... 내가 .. 왜 이런 걸 ..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일어서기가 힘들었지만,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힘든 몸을 이끌고 갔다

드르륵 -


민예슬
...


여우리
아, 냄새나.. 걸레 냄새 .. ㅋㅋ


민예슬
.........

볼 품 없네, 민예슬 .. 그냥 죽을까

반 애들
쟤 안 씻나 봐 | 개 드럽 | 불쌍하다;;

쌤
예슬아, 왜 늦었니?


민예슬
ㅈ,


여우리
제가 학교 오기 전에 .. 예슬이가 골목에서 옆 학교 애들 삥 뜯었어용 ㅠㅠㅠ


민예슬
........

아닌데, 내가 한 짓이 아닌데


여우리
예슬아 ... 때리지 마 ...... 내가 나중에 빵 사줄게 ...흑...끄읍


민예슬
..........

난 아무 말도 할 수가, 무슨 행동을 보여야 할 지도 몰랐다

해봤자, 안 믿을게 뻔하니까.

쌤
예슬아 .. 교무실로 따라와라, 우리도 따라오렴


민예슬
네 ..


여우리
흐으, 네에 ...


여우리
ㅋ, 너만 없어지면 돼. 민예슬 ㅋ (입 모양


민예슬
......

울고 싶었다, 난 한 게 없는데 .. 내가 죄인처럼 지내야 하는게

쌤
예슬아, 친구를 때리면 안되지.


민예슬
........

쌤
예슬아, 말 안 할 거야?


민예슬
.......


여우리
쌤 ... 무서워요 ...끅


민예슬
........

쌤
우리는 마음이 정말 아팠겠구나, 몸은 지금 어떠니?


여우리
괜찮아졌지만 ...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 흐으, 무서워요 ... 하읍, 쌤 .. 도와주세요 ...끄읍


민예슬
..........

이대로 날 추락 시키는 거겠지, 나 자신도 참 불쌍하다. 나 같은 사람이 있어서.

짜악 -


민예슬
으윽...

쌤
예슬아. 넌 이게 아플지 몰라도, 넌 한 생명한테 큰 아픔을 줬어.


여우리
ㅅ, 선생님... 그러지 마세요... (씨익

쌤
예슬이는 부모님께 전화 드린다는 걸 알고 있어라.


여우리
일이 잘 풀리네ㅋ, (중얼

그 말을 들은 예슬


민예슬
! ...

망했다, 부모님 까지 부르면 .. 난 .. 나 .. 이제 어떻게 해야해?

철컥 -


여우리 맘
우리야 !!!


여우리
엄마아!! ㅠㅠㅠㅠ

짜악 -


여우리 맘
너가 그랬니? 내 딸한테 한 짓!!!!!!!!


민예슬
..........

여우리의 엄마는 여주의 이마를 손을 톡톡 치며


여우리 맘
니 때문에, 내 딸이 아프잖아!!


작가
다음화에서 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