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시즌 2 악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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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일어나 아침이야"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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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여주'를 흔들며)아침이라고!"

여주

"..으음..5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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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5분만 외친지 613번 됐거든..!빨리 일어나!"

여주

"으..알았어..(지친 몸을 일으키며)"

윤기가 돌아온지 4일이 됐다 하지만..그때 너무 많은 힘을 사용했는지..늘 아침부터 몸의 피로가 장난이 이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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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힘들어..?하긴..내가 그때 너무 오래 너의 곁에 떨어져 있었지..게다가 널 다치게까지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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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 너무 많이 떨어져 있었ㅇ..(퍽! 그냥 들어가 있어!)"

여주

"ㅇ..아니야..난 괜찮아..나때문에 너가 더 무서웠을건데..난 괜찮으니 아침밥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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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지만..그때 기억만 떠오르면..너무 무서워진다고..내가 그때..실수 하나만 했으면..너는..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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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곁에..없었겠지..라고.."

윤기가 곧 울것같이 말을 하자 난 윤기의 얼굴을 조심히 잡고 웃으며 말한다

여주

"난 정말 괜찮아 그리고 그때도 그랬지만 난 널 미워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마"

나의 말에 윤기는 내 손 위로 손을 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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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고마워 '여주'야"

라고하며 나이게 뽀뽀를 했다

쪽-

여주

"자 이제 아침먹으러 가자"

내가 말을하자 윤기는 다시 웃으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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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그렇게 우리는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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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배고파 누나는 왜 이렇게 늦게 일어난거에요!!"

여주

"아 미안..요즘 너무 피곤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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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럴 수 있죠 뭐 그때 누구보다 열심히 싸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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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됐고 이제 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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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치..암튼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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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냐 많이 먹고 철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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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켁! 아..진짜 형! 왜 그렇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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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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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진짜! 형은 왜 웃는데!"

여주

"그냥 닥치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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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삐죽)"

여주

"한마디 했다고 삐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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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거든요! 전 원래 잘 안 삐지는 사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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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건 아니다 너 언제 내가 너 과자 먹었다고 1시간동안 삐져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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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저도 그거 알아요"

-그때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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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여기 있던 과자 못봤어요? 분명 여기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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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 과자라면 내 뱃속에 잘 모셔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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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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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뭔 과자인지는 몰랐지만 맛있었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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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거..내가 아껴두둰 과자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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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그거 정국이랑도 같이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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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맛있게 먹었어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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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니..그..하참..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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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그래 과자 하나땜에 화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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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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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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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라고요!(방으로 간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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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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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렇게 해서 너 1시간뒤에 밥시간되니까 나왔잖아 그뒤로 내가 과자 3개 싸줘서 화풀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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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맞아! 그때 태형이 엄청 삐져있다고 대놓고 말하고 다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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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정말..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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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 이미 지난일이니 그만 ㅎ..

똑-똑-

여주

"응? 이 이른 아침에 누구지?"

갑자기 들린 노크소리에 우리들은 약간의 침묵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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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 시간에 오는 사람이 있었요 누나?"

여주

"아니 어짜피 내 집에 오는 사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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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못 찾아온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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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면 도둑이나..취객?"

우리가 생각하고 있을때 현관문에서

???

"안에 아무도 없습니까? '여주'씨 안에 없으세요?"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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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널 어떻게 알아?"

여주

"나도 몰라..날 아는 사람들은..너희들 제외론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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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설마 누가 해킹해서 알아낸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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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데 이렇게 있는데 저 사람 계속 자리를 안 떠나면 어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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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에이~설마 계속 문앞에 있ㄱ..

쾅-!

또각-또각-

???

"정말..기회를 줬는데 계속 없는척 할래?"

폭파하는 소리에 어떤 남자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

"정말..사람을 짜증나게 하네.."

발소리가 부엌쪽으로 오더니 구두소리가 멈췄다

???

"혹시 이중에서 '여주'씨가 계시나요?"

남자가 부엌에 오자마자 나를 찾자 윤기가 남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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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당신은 누군데 '여주'를 찾죠?"

???

"음..당신들한테는 말하기 싫은데 구지 내 소개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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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금 장난치세요? 남의 집에 멋대로 들어온것도 모자라서..우리 누나나 찾기나하고! 이사람 매너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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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 조용히 죄송합니다 한말하시고 나가세요 그게 그쪽한테 좋을것 입니다.."

???

"싫다면 어떻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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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씨* 우리말이 말같지 않지? 아주 뚝**를 깨버리기 전에!"

???

"아이고~무서워라 정말 무섭네 오줌지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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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말 마지막 경고 입니다 빨리 가던길 가세요..아니면 정말 그쪽 죽.여.버.릴.수.있.습.니.다"

???

"정말 내말 좀 들어볼래? 지금 나한테 덤비는건 님들 손해야 몰라? 내가 사람이 아닐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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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사람이고 뭐고 일단 강냉이 한번 털리고 이어서 말하자(주먹을 지면서)"

???

"하..정말..난 폭력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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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입 닥*!!"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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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뭐야 이정도 밖에 힘이 없어? 기대했던거 보다 더 이상으로 약해빠졌네ㅋㅋㅋ"

윤기가 남자한테 주먹을 날렸지만 남자는 한손으로 가뿐하게 윤기의 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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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크흐..넌 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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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난 마계를 지배하는 마왕 '박지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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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마계라면..우리의 적군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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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마왕이라는 사람이 여기까지 와서 저희 누나를 왜 찾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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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건 말이지 너네 누나한테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힘이 있어 그힘을 이용해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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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이 세계를 지배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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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ㅁ..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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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친거 아니냐? 아무리 마왕이라도 할짓이 있고 안할짓이 있어"

여주

"나 한테..다른 힘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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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무리 '여주'씨가 다른힘이 있다해도 그쪽한테는 건낼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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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렇게 말할줄 알았어 뭐 나도 아무생각없이 온줄 알아? 다~생각을 하고 왔다고"

지훈은 한번 웃고는 윤기랑 정국이 앞에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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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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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하는거야 저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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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글쎄요..혹시 모르지만 위험할 수 있ㅇ..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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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국아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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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머리가..으..너무..이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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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이 새*..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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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이런게 주문이라고 하지 너네같이 짐승같은 뱀파이어들은 다르게 우리 마계족은 이런건 기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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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말 귀찮은 새*들ㅇ..으윽! 뭐야.."

여주

"윤기야 정국아! 괜찮아? 당신 대체 뭐하는겁니까 당장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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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음..글쎄 너가 나랑 같이 마계로 가준다면 마법을 멈출게"

여주

"네? 제가 마계로 간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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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싫어..누나 가지마 또 누나를 잃고 싶진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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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러면 저 둘은 영원히 저 고통에서 살아야할지 몰라~어쩔거야?"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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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린..으..ㄱ..괜찮으니까..으..가지마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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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맞아..으..요저희..걱정하지..마시고.."

여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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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렇게 생각에 빠질 시간이 있을까? 좀있다가는 고통이 더 심해질지 몰라"

여주

"......."

여주

'어떻하지..이렇게 있으면..정국이와 윤기는 영원히 아파할거야..하지만 내가 마계로 간다면..분명 날 구하러 오겠지..그러면..난 어떻게해야..'

아무리 해결 방법을 생각해보지만..해답이 나오지 않는다..머리가 너무 아프다..눈앞이 캄캄해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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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정말 시간오래 걸리네 그냥 내 마음대로 한다?"

지훈은 내 쪽으로 오더니 내 귓가에다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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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빨리 안따라오면 저 새*들 영원히 저주 내려버릴 수 있다 그래도 좋아?"

여주

"그건..저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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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저주가 걸린다면 저 둘은 좋아할까? 너를 증오하겠지 안그래? 이런 너를 누가 좋아하겠어~안그래?"

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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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돼 '여주'..으..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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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마왕의..으..말에..넘어가면..으..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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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저들이 아무리 저렇게 말해도 속으론 널 욕하고 있을거야..어쩜 좋아 불쌍하다 불쌍해~"

여주

"아니야..아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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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과연 아닐까~그들이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고 널 배신하고 버리면 어떨거 같아? 슬프겠지? 넌 처음부터 그럴 처지 였던 거야~"

여주

"ㅇ..아니..거..(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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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래 잠시 그렇게 쓰러져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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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으..너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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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돼..누나..우리 누나 데려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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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도 잠깐 잠들어있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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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윽..(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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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럼 난 이만 가볼게~ '여주'를 구하러 오고싶으면 마계로 와라 그럼 안녕~"

스르륵-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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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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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본진..한..20일은 된거 같네요..(반성)요즘 주말에서도 숙제가 쌓여서..결국은 오늘 마감합니다 만약 이글을 오래 기달렸다면..(기달렸을까?)정말 죄송합니다..좀 마감이 늦을 순 있겠지만..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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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런데 이렇게 마감때 이앱을 들어와보니 작품 하나가 사라져 있드라고요..(이런 비타민C..)그래서 다음주 아님 언젠간 새로운 걸 만들어볼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늘 글을 읽어주시는 연둥이들(정말 오랜만에 불러본다..)감사하고 사랑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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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다음의 뵙겠습니다 그럼 안뇽! -작가의 말 끝- (오랜만에 써서 스토리랑 맞춤법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해부탁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