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인데 커플로 오해 받았습시다
여주과거333



민훈진
ㅎ(만지작만지작)


민여주(과거)
.....


민훈진
아이 예뻐ㅎ


민여주(과거)
(주륵)...


민훈진
어쩜 우는 모습도 예쁠까?


민여주(과거)
......

여주는 훈진을 이기지못했다

14살과 18살...누가 이길까?

같은 성별도 아니니 승패는 정해진거 아니겠어?


민훈진
ㅎ여주야 넌 영원히 내꺼니까 빠져나갈


민훈진
생각하지마(정색)


민여주(과거)
네...넵..


민훈진
ㅎ오빠 갈께

덜컥

쾅


민여주(과거)
흑흡흐윽흑흡

이방은 여주의 울음소리로만 가득차있었다


민여주(과거)
하...흡....


민훈진
(문앞에서 여주 울음소리 듣는중)

흑흡흑흐윽흡


민훈진
(피식)


민훈진
이렇게 예뻐서 어떡하나?...


민훈진
누가 채가면 어떡하지?...(피식)

띠리링

철컥

저벅저벅저벅

???/필요한역
올~~훈진쓰

ㅋㅋㅋ

???/필요한역
한번 따먹여 봤냐?


민훈진
(피식)어ㅎ

???/필요한역
어때?...


민훈진
예쁘더라ㅎ

???/필요한역
부러운자식

???/필요한역
이제 어떡해 할껀데?


민훈진
(피식)계속 따먹어야지ㅎ

???/필요한역
올~~민훈진


민훈진
내가 쫌?~~

???/필요한역
씨발...


민훈진
ㅋㅋㅋㅋ

그후?..

여주는 훈진한테 성폭행만 당했어

만지구 때리고...

항상 방은 여주의 울음소리와

훈진의 악마의 웃음소리...

그소리로만 가득찼고

그런 상황이 지속되니까

그걸 보고만있는 윤기와

당하고만있는 여주는

탈출하기로 마음먹었지...


민훈진
여주야 오빠 나갈테니까 잘 지키고 있어ㅎ


민여주(과거)
(끄덕끄덕)

덜컥쾅


민여주(과거)
....


민윤기(과거)
(빼꼼)


민여주(과거)
나갔어?


민윤기(과거)
어...미안해


민여주(과거)
아니야ㅎ...너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꺼 알아ㅎ


민윤기(과거)
응ㅎ...

두 쌍둥이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민여주(과거)
나가자


민윤기(과거)
어...

밤이라 생각해주세여!!!

그후?..

여주와 윤기는 앞만보고 달렸다

어떤집에 들어가 도움을 청했다...

띵동딩동띵동딩동


민여주(과거)
흡..흑 빨리!!!..


민윤기(과거)
흑흡...제발..

???/필요한역
누구세요?


민여주(과거)
좀 집에 들어가두 되요?


민윤기(과거)
제발요!!

???/필요한역
네!..일단 들어오세요..

???/필요한역
여기 앉으세요


민여주(과거)
감사해요..

???/필요한역
몇살이세요?


민윤기(과거)
저희 쌍둥이...14살이요..

???/필요한역
저돈데!!

???/필요한역
반말될까요?


민여주(과거)
네!!

???/필요한역
고마워ㅎ 내이름은


최윤신
최윤신이야ㅎ


민여주(과거)
내이름은 민여주ㅎ


민윤기(과거)
민윤기ㅎ


최윤신
어떤일인지 알 수 있을까?


민여주(과거)
어..

여주는 그동안에 있던 상황을 설명한다..


최윤신
그런 쓰래기를!!


민여주(과거)
(눈물이 고인다)

토닥토닥


최윤신
맘껏 울어ㅎ


최윤신
괜찮아괜찮아ㅎ


민여주(과거)
흑흡흐윽흡흑

토닥토닥


민윤기(과거)
미안해...

여주를 위해 두남자가 토닥여 주고있다


민윤기(과거)
다 그쳤어?


민여주(과거)
(끄덕)

그렇게 민씨 쌍둥이는 안전히 집으로 돌아갔고


민훈진
흠...우리아가


민훈진
(피식)도망갔네


민훈진
나중에 아가 다시 찾아갈께ㅋ

여주과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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