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자친구는?
뷔는 여주에게 말을걸었다.


뷔에게 새로운 짝이생겼다 뷔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뷔는 친해지기 위해 맛있는 음식을 함께나누어 먹었다.

뷔는 짝궁과 점점 친해졌다. 그다음날 뷔의 짝궁은 아파서 오늘 학교에 오지못했다. 뷔는 내 짝궁이 많이 아픈지 걱정을하였다.학교가 끝나자마자 뷔는 여주네집에 가보았다.


여주네집

여주가 말하였다" 어 태형아 여기에 무슨일이야" 태형이가 말했다 "여주야 너가 아프다고 해서 걱정되서 왔어" 라고 태형이가 말했다.


태형
여주가 감동한것같아 눈물을 흘렀다 태형이가 여주에게 "왜 울어 너가 울면 나도 슬퍼"

여주는 태형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여주는 결국에 다나아서 학교에 오게되었다.

태형이는 아직도 여주가 아프다는것만 알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내 눈을 막았다 그는 바로 여주였다.

태형이는 깜짝놀랐다. 갑자기 여주가 와서 태형이는 너무좋았다

태형이는 너무좋아서 여주를 끌어 안았다.

여주는 심장이 두근두근하였다. 여주는 태형이에게 마음을 열어주었다.

그래서 여주랑 태형이는 사귀게 되었다

다른친구들은 여주랑 태형이를 부러워 하였다

그래서 태형이와 여주는 한번도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다

태형이는 새로운동생인 여주동생 여은이였다


여주
야 김여은 너가 태형이를 어떻게 알아?


여은
그걸왜 언니가 신경써?


여은
난 태형이오빠랑 같이 놀거양!


여은
언니는 내가 태형이 오빠랑 놀께 언니안녕~~


여주
야 김여은 너 거기 안서!!!!


여은
메롱~~~


여은
언니 나 쫌만 놀다올께!!! 언니먼저 끝나면 집에가


여은
난 태형이 오빠랑 놀다 갈께~~

<언니시점>


여주
아~진짜 김여은 맨날 태형이만 좋아해 김여은 집에 들어오기만해!!

<태형이시점>


태형
여주네 동생은 참 예쁘게 생겼다. 여주를 닮아서 이쁘구나!

<여은시점>

태형이오빠 정말 잘생겼다.왠지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여은이는 여주언니와 태형오빠랑 사귀는것을 모르고 있었다

여은이는 기분이 시무룩 하였다

여주는 여은이를 달래주었다.

그러나 몇년뒤에 태형이와 여주는 결혼을 하게되었다.

결혼을한뒤 태형이의 여자동생인 태희가 축하해주었다.

여주의 동생인 여은이랑 친구이다. 여주가 태희랑 친하게지내자고 말하였다

<몇칠후>


가족들과 밥을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입덧을 했다


태형
태형이가 깜짝놀라서"여주야 왜 그래"


여주
"아니야 아무것도 죄송합니다"

태형이의 어머니께서" 여주 좀 데리고 산부인과에 가보라고 하였다"


<태형이는 여주와 함께 산부인과에 갔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3주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여주와 태형이는 이제 엄마 아빠가 되는구나!!

집에돌아와서 가족분들께 알려드렸더니 엄청 기뻐하셨습니다.

다음에 아기가 태어난 날짜이다.

여주는 정말무서워 하였다.

태형이가 여주를 안심시켜주었다 여주는 태형이 손을잡고 있었는데 태형이의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난 순간 태형이도 많이 걱정했구나"라는 생각이든다.

<그 다음날>

축복이가 태어나는 날이다 여주는 가슴이 두근두근 하였다


진통후 이제 분만실로 옴긴다고 하였다

태형이는 여주를 보내고 마음이 심난하다.

과연 여주와 축복이가 괜찮을까요?

분만이 끝나고 축복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간호사가 보호자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다.

축복이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하다고 그러셨다


이제 축복이가 태어나서 새가족이 생겼다


우리는 새로운 집을 사고 행복하게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