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자친구는?
뷔의 결혼생활

땀푸
2018.06.26조회수 83

축복이가 태어난지 15일이 되었다.


여주
'여보~~"


태형
'왜?"


여주
'우리 엄마한테 애기 맡기고 산책 같다 올래??"


태형
'어머니께 조금 죄송하지 않나??"


여주
'내가 물어 보고 올께!"


여은
'오빠 안녕!ㅎㅎ"


태형
'그래 안녕 여은아 많이 이뻐졌네?^^"


여은
'오빠 고마워 근데 여주언니는??"


태형
'어머니한테 물어보러 갔어!"

(여주가 오는중~~)


여주
'야 김여은!!! 너 왜 여기있어 빨리가!!"


여은
'뭐! 나는 그냥 태형이 오빠 한테 인사한건데 뭐!"


여주
'너 이제 내 여보한테 말하기만 해봐!!"


여은
'응 빠이 바이"


여주
'저게 그냥"


여은
'언니 메롱"


태형
'여주야 물어 보고 왔어??"


여주
'응 된데 "


태형
'어머니 저희 산책하고 올께요!"


여주
'태형아 옆에 꽃 이쁘지 않아??"


태형
'응 그렀네 너처럼 꽃이 이뻐!"


여주
'아이 진짜 부끄럽게"


여주
'너는 멋있잖아 ㅎㅎ"


태형
'우리 사진 찍을래??"


여주
'그래"

(찰칵)


여주
'한번 볼까 엄청 이쁘게 나왔다 그치??"


태형
'응 엄청 이쁘게 나왔다."


태형
'우리 집에가자 여주야!"


여주
'응 그래"


태형
'가자"


여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