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줄래요?
#22 숨어

☆준석민호짐태꾹
2018.12.26조회수 9788


민윤기
왔어, 빨리 숨어


김태형
ㅇ..어디로요..!

윤기는 태형을 다락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덜컥


김석진
늦네?


민윤기
죄송합니다, 옷갈아입고 있어서..


김석진
김태형은?


민윤기
아직..경호가 너무 강해서..


김석진
너답지 않게 왜그래? 이렇게 오래 걸렸던 적은 없잖아


민윤기
궁금한게 있습니다


김석진
.....


민윤기
왜..죽이려는겁니까?


김석진
알면 다쳐, 다신 그런 질문 하지마


민윤기
......


김석진
근데..저건 뭐야?

석진은 태형이 들어간 다락을 가르켰다


민윤기
아..그게..


김석진
저안에..뭐가있지?


민윤기
.......

석진이 다가서려자 윤기가 그 앞을 막아섰다


민윤기
안됩니다!


김석진
비켜, 너한테 힘쓰기 싫어

그때

다락에 있던 태형의 폰에서 전화벨이 울렸다


김태형
이런..

전화이름은 여주였다

태형은 급히 끊었지만


김석진
ㅆㅂ, 저안에 뭐야!!


민윤기
제발, 한번만 눈감아주세ㅇ....


김석진
퍼억) 막나가지?


김석진
민윤기, 정신 안차리냐?


민윤기
한번만..부탁드려요..


김석진
하..믿는다, 제대로 판단해


민윤기
감사합니다


김석진
간다

석진이 윤기의 입가를 보고 말했다


김석진
피나네, 치료 잘하고


민윤기
네, 다음에 뵙겠습니다

급하게 써서 이상하긴 하지만..

흠흠..댓보고 다짐했어요!

앞으로 별테범들은 신경안쓸께요!

잘부탁 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