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줄래요?
#52 질투 푸는 법(태형 한도

☆준석민호짐태꾹
2019.01.13조회수 7480

덜컥


김태형
여주야..?

전여주
......


김태형
여주야아..삐졌어..?

태형은 여주앞에 가서 기웃기웃거렸다


김태형
여주야..내가 미안해, 나 안그럴께..

전여주
........


김태형
내가 잘못했어어...



김태형
나 한번만 봐주라아..응?



김태형
쪽) 여주야아..


김태형
나 보고 화 풀어주라, 응?

전여주
......



김태형
전여주, 나 봐

전여주
ㅇ..왜그래..



김태형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

전여주
얘 진짜 왜이래..//)

여주가 눈을 피한사이

갑자기 태형이 조용해지자 여주는 눈치를 보며 태형을 보았다

전여주
ㅇ..왜그래..! (당황



김태형
내가, 내가 미안해애..흐브..난 그냥, 너 풀어주려고오 흐윽...

전여주
ㅇ..울지마, 내가 미안해, 뚝 그쳐


김태형
흐극..윤기씨가아, 이러면 한다고..끕..

전여주
뭘 해? 천천히 말해봐


김태형
정색 하고오, 말하면 된다고 했는데에...미안해애..흐브...끅...

전여주
으구, 이리와(팔벌림

태형은 오도도 달려가 포옥 하고 안겼다


김태형
나 이제 잘할께, 지훈이가 모라 해두 아무것두 안하께

여주는 품속에서 해맑게 웃으며말하는 태형을 보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전여주
진짜, 우리 태형이는 아가같아, 아직도

※주의:팬픽은 팬픽일뿐 실제 연인의 화를 지금 보신것처럼 풀면 분명 차일겁니다

이 상황은 오직 태형만이 할수있는 일입니ㄷ..(퍼억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나의 착한 비서님」을 완결내고 신작을 내려 했는데 완결이 늦춰졌어요

그래서 묻는건데 신작을 낼까요, 말까요?

댓에 의견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