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만 달라지는 너
정국이가..3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6.07조회수 542


김태형
여주야


김태형
일어나~ 수업 다 끝났어

정여주
으음?., 응...

여주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김태형
ㅎㅎ귀여워~


박지민
으휴 역시 잠만보 정여주

정여주
뭐래


전정국
...

정국이는 여주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정여주
...

담임선생님
자 오늘 청소당번은 창고 청소하고 가고

담임선생님
그럼 다들 집잘가렴.

반애들
네~~

창고

정여주
...


전정국
...

오늘 청소당번은 여주와 정국이였다.

여주와 정국이는 아무말없이 청소만했다.

정여주
'하.. 태형이랑 박지민은 숙제 안해서 깜지쓰고 있고..'

정여주
'어색해.. 숨막혀...'

정여주
'무슨 말이라도 해야겠다..'

정여주
저기 정국아..


전정국
(깜짝)


전정국
ㅇ..어?

정국이는 여주가 자신을 부르자마자

땅을 보앟다.

정여주
.. 너 왜그래?


전정국
ㅁ..뭐가

정여주
왜 나 안봐?


전정국
...

정여주
나한테 갑자기 왜 이러는 건데

여주가 정국이한테 다가갔다.


전정국
ㄱ..가까이 오지마!!

정여주
(깜짝!)

정국이가 여주를 밀었다.

정여주
으악!!!

쿠당쿠다탕!!

여주가 벽에 쌔게 부딪쳤고

그위에 통안에 있는 농구공들이 여주한테 쏟아졌다.


전정국
..!!!


'아미라는사람'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