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만 달라지는 너
정국이가..5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6.20조회수 498

정여주
정국이가 왜 거기..


박지민
모르겠어.. 우리가 갔을땐


박지민
너희 둘다 쓰러져있었어..

정여주
ㅈ..정국이한테 가봐야겠어..


정호석
야 정여주 지금 그꼴로 어딜가?

정여주
...

여주는 아까 농구공이 떨어질때 팔로 몸을 보호하여서

몸은 별로 안다쳤지만 팔에 멍이 많이 들었고

정국이가 밀어서 발목에도 멍이 좀 들어있었다.

정여주
그..그래도 정국ㅇ..


정호석
(정색) 가지말라고


김태형
마자 여주야 나랑 나중에 가자


김태형
우선 너부터 괜찮아져야지..

정여주
알겠어..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11:51 PM
오후 11시 51분

여주빼고 지민,호석,태형이 자고 있었다.

정여주
'다들 자네..'

정여주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국이한테 가봐야겠어'

여주가 살금살금 병실을 빠져나와

VIP병실로 올라갔다.

정여주
으.. 도대체 VIP병실이 어디야..

작가랍니다!
이렇게 보여도 어두운거랍니다!))

정여주
하.. 어두워서... 어디가 어딘지..

그때 어떤 병실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여주를 병실안으로 잡아당겼다.

정여주
아악!!

작가랍니다!
VIP병실 이랍니다! 여주가 있는 병실과 같은 사진인건 안비밀!!

정여주
ㄴ..누구세요..


전정국
..여주야

정여주
ㅈ..정국아..!

정여주
너 괜찮아..?


전정국
..그럭저럭

정여주
아..

정여주
근데 나 팔좀..


전정국
어?.. 아 미안..

정국이가 잡고 있던 여주의 팔을 놔주었다.


전정국
근데 너..


'슈가보고싶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