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이 된 너
싸움


이여주
...?!


변백현
어제도 보고 오늘도 보고 요세 자주본다?

그때 뒤에서 백현을 누가 밀었다


변백현
이씨.. 누구야!


김태형
너 요세 자주 보인다?


김태형
한번만 더 여주한테 작업걸면 그땐 내손에 뒤진다


변백현
하ㅋ 니가 그렇게 말하니깐 더 작업걸고 싶은데?


김태형
ㅁ..뭐? 이새ㄲ..


변백현
여주야 또보자~ㅎ

백현이 도망치듯 가고

정국이가 왔다


전정국
아- 형! 왜 먼저가고 그래!


김태형
미안 미안


김태형
근데 여주야 괜찮아?

이여주
ㅇ..응 괜찮아


전정국
뭐야? 무슨일 있었어?


김태형
별거아냐


전정국
그럼 이거 먹자~


전정국
음식먹으면 기부니가 좋아질꺼야

이여주
ㅎㅎㅎ 그래 먹자ㅎ

점심을 다 먹고

태형이와 정국이는 잠이 들었다

이여주
ㅎㅎ둘다 잘자네

그때 여주는 태형이가 너무 잘생겨보였다 그리고 아까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예전에도.. 매일 자신을 구해주는 태형이가 너무 좋아서

자고있는 태형에게 입을맞췄다

그순간 태형이가 눈을 떳다

이여주
?! ㅁ..미안

여주가 입을 때려하자 태형이가 여주의 뒷목을 잡고 입을 못때게 했다

그리곤 바로 키스를 했다

이여주
으흡..흐..


김태형
읍..흐..

이여주
흡..하..읍으..

여주가 고개를 들고 태형의 입을 약하게 때렸다

이여주
으..정말 시도때도 없이!


김태형
ㅎㅎㅎ


전정국
하암- 잘잤다


전정국
이제 다시 놀자!

이여주
..어? ㄱ..그래


김태형
(칫..분위기 좋았는데...)

이여주
태형아?


김태형
어?

이여주
바다 가자-


김태형
응ㅎㅎ

그렇게 또 신나게 놀다보니 해가 저물어갔다


김태형
우리 이제 들어가자

이여주
응ㅎ

여주,정국,태형은 옷을 갈아입고 근처에 있는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그곳엔 백현 일행이 있었다

태형이가 화난걸 눈치챈 여주는 태형의 팔을 잡고 백현의 일행과 제일 먼 자리에 앉았다

주문을 하고 여주가 잠깐 화장실을 간 사이에

백현이 태형에게 시비를 걸었다

정국이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변백현
여주는 어딨냐?


김태형
니가 뭔데 여주를 찾냐


변백현
왜 찾긴 당연히 작.업.걸.려.고ㅋ 찾는거지


김태형
뭐? 이새끼가

태형이 백현을 한대쳤다


변백현
아..씨


변백현
한번 해보자 이거지?


김태형
덤벼 넌 오늘 나한테 죽었어


항상 감사합니다!ㅎㅎ

엑소엘분들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ㅠ 백현분 성격이 이런다는게 절대아니구요! 그냥 가상으로 쓰는것뿐이에요! 기분나쁘셨다면 정말정말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