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이 된 너
주말2


밥을 다 먹고

여주는 방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똑똑.

이여주
누구지?

여주가 방문을 열어주었다


김태형
여주야~~~

태형이가 여주한테 안겼다

이여주
뭐야ㅎㅎ


김태형
나 심심해..

이여주
우리 태형이 심심해~?


김태형
웅..

이여주
귀여워ㅎㅎ


김태형
나 귀여워~?

이여주
응ㅎ


김태형
(방문을 닫고 여주를 방문에 기대게 하면서 벽밀을 한다)


김태형
그럼 뽀뽀해줘

쪽


김태형
ㅎㅎ 한번 더!

쪽

이여주
(화끈)(부끄부끄)


김태형
ㅎㅎㅎ


김태형
여주 얼굴 빨게ㅎ

이여주
몰라..

여주가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김태형
나 좀 봐바

이여주
시러..


김태형
왜

이여주
부끄럽단 말이야..

태형이가 여주의 턱을 잡아서 자신을 보게 했다

그러고는 바로 입을 맞춰서 키스를 했다

이여주
으읍..흐..


김태형
흡..으흐..하

이여주
하아..으..


김태형
ㅎ..내말 안들은 벌이야

이여주
치.. 그게 뭐야..


김태형
ㅎㅎㅎ


김태형
우리 내일 놀이공원 갈까?

이여주
우와! 놀이공원?!

이여주
엄청 오랜만인데, 완전완전완전 좋아!

여주는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

그때 태형이가 여주의 뺨에 뽀뽀를 했다


김태형
하.. 진짜 너 왜이렇게 귀여워ㅎ


김태형
더 내꺼로 만들고 싶잖아

이여주
응? 난 이미 태형이껀데ㅎ

이여주
태형이는 내꺼고~


김태형
그래? 그럼 한번 더

이여주
어? ㅁ으읍..흐아..

태형이가 또 키스를 했다

여주는 숨이 막혀서 태형이를 밀어 보았지만

태형이가 그런 여주의 팔을 잡아서 못움직이게 했다

태형이가 입을 때자마자 여주는 거친숨을 몰아셨다

이여주
하아..하아..

그러고는 또 다시 키스를 했다

이여주
흐흡..하아..


김태형
읍..으흐..하

이여주
하으..ㄱ..그만..

여주는 힘들었는지 주저 앉았다

태형이가 그런 여주를 보고 말했다


김태형
미안해..

이여주
아냐..ㅎ

그리곤 여주를 들어서 침대에 눕혀주었다

태형이도 여주 옆에 누웠고 여주는 태형이 품에서 잠이 들었다


김태형
잘자네ㅎ

태형이가 여주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방을 나왔다


저도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