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복수

태짐늉
2018.02.17조회수 109


지은
어머~아미...야...?!


지은
키...키스를...야...너!!


태형
이지은!!(멱살을 잡는다)


태형
요즘 너가 학교에 안나와서 좀 답답했는데 여기서보네??


지은
c발...(쓰러진다)


태형
(마음 약해짐...)미...친년..


아미
태...형...아...나...나가고 싶어...

의사
음...아직 까지 완치가 안되서 링거하고 힐체어 타고 가셔야 할 것 같네요...


태형
흠...안되...


아미
에...?


태형
위험하니까(쪽♡)

의사
쭈뱌...(모솔임)


아미
히잉ㅇ....아미 나가고 시퍼어ㅜ


태형
근데...누나 아미가 본명 아니쟈나...


아미
??(뜨끔)


태형
누나...데뷔...한다며??


태형
그 유명한 pyj에서...


아미
아...큭...그랰ㅋㅋㅋ본명으로 데뷔햌ㅋㅋ


태형
그럼 알려줘!!


아미
시러...너가 마쳐!!ㅋㅋㅋ


태형
칫...초성!!


아미
음....시렷


태형
치...


아미
ㄷㅎ


태형
??


아미
알려 줬지??끝!!


태형
악!!ㅎ만 들었어..


아미
ㅎㅎ


태형
ㅎㅎ이야??


아미
씨...아니거든ㅋㅋㅋ


태형
ㅋㅋㅋㅋㅋ


미친작가
알꽁달꽁...부르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