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ỗi buồn và tình yêu
Tập 28: Tôi sắp kết hôn




서혜원
“ 오빠 , 오늘 즐거웠어 “


윤정한
“ 나도 ”


서혜원
“ 내일 진짜 결혼식이네 ”


윤정한
“ 그러게 ”


서혜원
“ 오빠랑 부부가 된다는 사실이 안 믿기고 너무 기쁘다 ”


윤정한
“ 그러게 , 너가 내 아내라니 ”


서혜원
“ …. 쑥스럽게 뭘 벌써부터 // “


윤정한
“ ㅎ , 왜 맞잖아 ”


서혜원
“ 그렇긴하지.. // ”


윤정한
“ 오늘 저녁 뭐 해먹을까 ? ”


서혜원
“ 영화 보면서 먹자 , 피자 먹자 “


서혜원
“ 피자 근처에서 사올게 ”


윤정한
“ 그래 , 혹시 모르니 콜라도 사올게 “


서혜원
“ 응 , 그래 ”




서혜원
“ 으아 … 무겁네 “


윤정한
“ 왔어 ? ”


서혜원
“ 오빠 언제 왔어 ? “


윤정한
“ 나 온지 5분 됐어 ”


서혜원
“ 아 진짜 ? 우리 얼른 먹자 “


윤정한
“ 음료 사왔어 ? ”


서혜원
“ 응응 , 사x다 샀어 ”


윤정한
“ 그래 , 얼른 먹자 ”



서혜원
“ 으아 .. 오빠 나 잠 올라고 그래 “


윤정한
“ 푸흐 .. ㅎ 많이 피곤해 ? ”


서혜원
“ 응 .. 오빠 우리 행복한 결혼식 하자…// ”


윤정한
“ 그래 , 우리 이거 다 먹었다 ”


서혜원
“ 소화 시키고 자야지..,, ”



빠른 전개를 위해 결혼식 당일로 당길게요 !



강유진
“ 와 .. 서혜원이 시집을 가다니..,, ”

“ 그러게요 , 시간 진짜 빠르네요 ”

“ 서 실장님이 이사님께 시집을 가다니… 안 믿겨져요 ”

사회자
“ 안녕하세요 , 지금부터 신랑 윤정한 신부 서혜원님의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


사회자
“ 신랑은 신부랑 직장에서 인연이 만들어졌는데 신부의 따뜻한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합니다 “

사회자
“ 신부는 신랑을 몇년간 짝사랑 했는데 그 마음을 숨기다가 고백했다고 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


강유진
“ 저 짝사랑 이야기는 다시 들어도 안쓰럽네..,, “

“ 네 ? 서 실장님이 이사님 먼저 좋아하신거에요 ? ”


강유진
“ 응응 , 혜원이가 이사님을 꽤 오래 짝사랑했어 “

“ 어머… 맘고생 하느라 힘드셨겠다… ”

“ 그러게요 , 말이 짝사랑이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


강유진
“ ㅎ , 혜원이가 잘 버텨줬지 , 덕분에 사랑이 이루어진거고 ”

사회자
“ 자 , 이제 신랑 신부를 만나보겠습니다 “

사회자
“ 신랑 윤정한 입장 ! “



윤정한
“ (( 싱긋 ”


강유진
“ 오 .. 오늘 좀 멋있는데 ? ”

사회자
“ 와 너무 잘생겼죠 ? 신랑이 너무 멋있네요 ”

사회자
“ 자 그럼 이제 하이라이트이죠 ? “

사회자
“ 신부 서혜원 입장 ! “

“ 와 … 너무 예쁘다 ”


강유진
“ 서혜원 왜 이리 예뻐 ”



서혜원
“ ㅎ … //// “


윤정한
“ 혜원아 .. “


서혜원
“ (( 싱긋 ”

사회자
“ 신부가 너무 예쁘네요 ,, 오늘 제일 빛나는 사람이네요 “


사회자
“ 자 , 이제 부부가 되기 위한 마지막 단계입니다 ”

사회자
“ 신랑 윤정한은 신부 서혜원을 평생 사랑할걸 맹세합니까 ? “


윤정한
“ 예 _ 맹세합니다 “

사회자
“ 신부 서혜원은 신랑 윤정한을 평생 사랑할걸 맹세합니까 ? “


서혜원
“ 네 _ 맹세합니다 // “

사회자
“ 좋습니다 ,, 내빈 여러분 모두 큰 박수로 축하해주세요 “


강유진
“ 너무 축하해 서혜원 !! ”


서혜원
“ 유진아 ,, 나 행복하게 잘 살게 ”


강유진
“ 그래 _ 꼭 행복해 , 그동안 고생많았어 “


서혜원
“ 고마워 ㅎ … “ (( 피식


강유진
“ 이사님 , 혜원이랑 꼭 행복하시고 혜원이 잘 부탁드려요 ”


윤정한
“ 당연하지 , 강 팀장 ”


손팅 ! ( 본편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