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Em yêu anh, Thám tử
[Mùa 2] #05, Thám tử, Em yêu 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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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1
수고 하셨습니다, 골목에서 갑자기 살인이라니..


권순영
그러게 말이네요, 아무튼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

경찰2
아, 근데.. 탐정님은?


권순영
몸이 안좋으셔서 못나오셨습니다.

경찰2
아.. 설마, 이 사건 처리도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ㅋㅋ


권순영
그렇게 무시하시면.. 어쩔 수 없죠.


권순영
다음부터 사건에 탐정님은 참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경찰2
ㅁ, 뭐..? 자.. 장난으로 한 말이죠, 그렇게 받아드리지 마세요~


권순영
장난도 적당히라는게 있습니다, 선은 지키면서 일합시다.

터벅 -, 터벅 -

퉷 -

경찰2
시발..깐깐한 새끼, 아니면 아닌거지 존나 재미없게 구네.


권순영
' 한심한 놈. '


권순영
' 남 얘기가 그리도 좋나.. '


권순영
" 아, 김예주.. "

뚜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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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

쿨럭 -!!


김예주
으윽..

징 -


김예주
' 뭐야, 여기 어디야? '

예주시점
처음 와보는 한 창고, 밧줄로 묶어진 손.. 주머니에서 징징대는 폰.

툭 -

예주시점
주머니에서 떨어진 폰은 권순영의 전화를 받으라는듯 징징 울어댔다.


김예주
하 씨, 여보세요?


권순영
- 너 지금 어디야.


김예주
나도 모르겠어.. 창고같은데..

" 인형 공장 옆 창고. "


류 설
...


김예주
..설아


권순영
- 허튼 짓 하지말고 곱게 기다려, 바로ㄱ-

콰직-!


연재혁
으음, 어디서 전화질이야?


김예주
? 씨발 그거 약정 2년 남았어;;


연재혁
으응~ 알거없고, 요즘 탐정님이라며 이름 날리고있더라?


김예주
왜, 부럽냐?


연재혁
부럽긴..ㅋ


연재혁
어차피 그 탐정님 이제 죽을걸?


김예주
너 설마 차였다고 이 지랄이냐?ㅋ


연재혁
닥쳐, 나 지금 너 죽일 수 있어.


김예주
아- 맞나보네?


김예주
야 설마, 너가 날 죽이는거로 끝나겠어?


김예주
권순영이 경찰을 수두룩하게 불렀을텐데.


연재혁
그건 알거없고, 너 죽이면 다 괜찮을거 같은데?ㅋㅋ


김예주
이거 보기 드문 싸이코 새끼네?


연재혁
(예주를 무시하곤) 아.. 류설? 너가 감히 날 배신 하는거야?


연재혁
돈 달라는거 다 줬더니..


류 설
ㅇ, 아니.. 잡아오는거 까지가 조건이였잖아요..


연재혁
너 설마 진짜 조건까지 하자는거냐?ㅋㅋ

퍽 -!!


류 설
크흑, !


연재혁
난 그런거 없으니까 평생 내 밑에서 꿇어 살아.


연재혁
아, 그러기 싫으면 내 여친하던가ㅋㅋㅋㅋ


연재혁
존나 잘해줄게ㅋㅋ


류 설
....


연재혁
시발× 왜 대답이 없어;;


김예주
야 그만하지?


김예주
나 죽이면 끝나는거 가지고 왜이렇게 질질 끄냐?


연재혁
허 미친, 빨리 죽고싶어서 안달났냐?


김예주
ㅋㅋ니 알아서 생각하시고요.


김예주
죽여봐 시× 새끼야.


연재혁
그래 죽여줄게 이 ×아.

쾅-!!


정일훈
누가 누굴 죽여.


정일훈
건들면 니 새끼가 즉사야.


아랑자까
제발 눈팅 좀 하지마요;


아랑자까
아 그리고 이번주에 반모자들 명단 올라옵니다


아랑자까
만약 거기서 자기 이름 없으면 소통 없었다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랑자까
그리고 이번 2월달 부터 반모신청은


아랑자까
사용하는 닉네임/나이/성별/이때까지의 소통률/앞으로의 소통률 입니다.


아랑자까
예) 아랑/15/여자/60%/100%


아랑자까
아랑이의 옵챗방에 들어오면 빠르게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