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ưa anh/chị, xin đừng làm vậy.
10. Tôi muốn gọi bạn là Mẹ và Bố (2)



김여주
아빠 이혼해?(중3 김여주)

김여주 아빠
미안하다


김여주
괜찮아 난 잘했다고 봐 나도 이제 중학생이고 아빠가 하는 결정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김여주 아빠
고맙다 저기 저 건물 보여?


김여주
하얀색?

김여주 아빠
맞아 그 건물에서 아빠가 알할거야


김여주
저렀게 큰곳에서?

김여주 아빠
ㅎ 보고싶음 와


김여주
안갈꺼야

김여주 아빠
?


김여주
나 이제 혼자 지낼꺼야 호텔에서 그러니까 이제 신경쓰지마

김여주 아빠
안돼 너는 아직 중학생 밖에 안됐잖아


김여주
하지만 난 엄마랑 같이 살긴 싫은걸 그렀다고 아빠 방해할수도 없고

김여주 아빠
여주야...


김여주
괜찮아 괜찮아 그냥 다 잘됄거야 어렸을때 모아둔 돈 있어 조금 조금씩 그니까 고등학생부터는 알바하면서

김여주 아빠
여주야 왜그렀게 힘들게 살려고해 그냥 편하게 살아


김여주
안힘들어 진짜야

김여주 아빠
하...알겠어 그게 진짜 니 선택이면 그렀게해 하지만 힘들땐 진짜 찾아와야한다


김여주
당영하지


김여주
다녀왔습니다

김여주 엄마
너 어디갔다 왔어


김여주
그냥 옥상에 갔다왔어요

김여주 엄마
또 그인간이지? 그 인간 만나지 말라고 얼마나 얘기 했는데 넌 그냥 공부만 잘하고 착하고 피아노 잘치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돼!!


김여주
난 엄마에 소유물이 아니야!!

김여주 엄마
(머리를 때린다)


김여주
(옆으로 넘어진다) 악

김여주 엄마
다시한번만 대들어봐 그럼 그땐 이것보다 더할거니까


김여주
와 어떨지 참 궁금하다 근데 이제 못보겠다 나 집 나갈꺼거든

김여주 엄마
뭐? 어딜나가?


김여주
나 이제 엄마딸 아니야 어쩔수없이 법이 ×같아서 엄마딸로 됐는데 난 아빠딸이야 아빠딸이라고!

김여주 엄마
이게 진짜 맞고싶어?!!


김여주
때려 때리라고!!

내연남
뭐가 이렀게 시끄러워

김여주 엄마
알어났어? 미안 딸아이가 와서


김여주
(나랑 비슷한.....아니... 고등학생?)

내연남
아 딸.... 하이


김여주
(싫어..... 이제 이런건 싫어...) (뛰쳐나간다)

내연남
어 가버렸다

김여주 엄마
냅둬 자기


김여주
이제 이런건 싫어....

내연남
잠깐만!(여주 손을 잡는다)


김여주
?! (손을 뿌리친다)

끝

금요일 말고 토요일날 업로드 하는게 편한거 같아서 그때 올리도록 변경했습니다 갑작스러우셨죠?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봐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