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环杀人犯和时间旅行者
11.

맏형라인사룽해
2020.11.12浏览数 207


민윤기
(털썩_)


민윤기
하아....

형사
웬 한숨?


민윤기
머리가 복잡해서요

형사
사건은 잘 해결돼가나?


민윤기
..뭐, 나름...

형사
참, 아까 누가 왔다 가셨는데


민윤기
네? 누가요

형사
피해자 분 어머니께서


민윤기
..어머니가요?


민윤기
.....

'띵동_ 띵동_'

"누구세요...?"


민윤기
서울지방 경찰청에서 나왔습니다. 민윤기 형사입니다

"아, 네... 잠시만요"


'끼이이익....'


박세영
안녕하세요..


민윤기
절 찾아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민윤기
박승하 어머니 맞으시죠?


박세영
네에..


박세영
일단.. 들어오시죠


박세영
어떻게.. 커피라도 한잔 드릴게요


민윤기
아아 괜찮습니다


박세영
아뇨아뇨... 그냥 앉아계세요


민윤기
....


민윤기
(두리번 두리번)


박세영
(탁_) 집이 좀 허전하죠..?


민윤기
네? 아뇨 그런게 아니라..


박세영
.....


박세영
아까 찾아갔는데 없으시더라고요..


민윤기
네.. 잠깐 자리를 비웠습니다


민윤기
절 찾아오신 이유가 뭐죠?


박세영
...우리 승하 죽인 범인


박세영
알것 같아서요


민윤기
...네?


박세영
저희 애가 생전에 절대 미움받을 사람이 아니었는데


박세영
수상한 구석이 있더라고요


민윤기
수상한 구석이라면...?


박세영
누군가한테 감시당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민윤기
...


민윤기
그 누군가가.. 누구죠?


박세영
.....


박세영
(스윽_ )

종이 한장을 윤기 앞으로 내밀며 누군가의 이름을 가리키는 세영


박세영
이 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