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Lemur194공연 마치고 피곤할 텐데도 팬들 생각해서 라이브 켜준 마음이 예쁘네요. 순간 트렁크 팬티로 착각했다는 이야기가 재밌, 바로 잠옷이라고 해명해주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haQuokka258광화문 공연 마치고 새벽까지 팬들을 위해 라이브 켜준 뷔군의 마음이 정말 고맙네요. 잠옷을 순간 착각한 건 저뿐만이 아니었을 거요, 다들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 같아 웃음이 납니다. 덕분에 피곤함도 잊게 만드는 유쾌한 에피소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