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박지훈
죽음은 음흉한 살기를 머금고
서로가 서로를 경계해야만했던 그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알수없는 이질적인 감정에 의해 제지당했다. • • • '사랑'이라는, 도저히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어울리지 않으며 또한 잘 맞지도않는 실없는 감정.

비주얼 · 박지훈
서로가 서로를 경계해야만했던 그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알수없는 이질적인 감정에 의해 제지당했다. • • • '사랑'이라는, 도저히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어울리지 않으며 또한 잘 맞지도않는 실없는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