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정국 · 완결원문 보기메라키 | 방탄에게 투표하세요이건 내 파티야. 울고 싶으면 울 수도 있어. 촛불이 이곳을 다 태워버릴 때까지 울 수도 있어. 내 불쌍한 파티가 불타버릴 때까지 울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