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진
료멘스쿠나 프로젝트
(석진이 남주 아닙니다ㅠㅠ! 역하렘이에요!) 료멘스쿠나, 여러 마리의 벌레를 치고받고 죽이게 하여 마지막에 살아남은 그 벌레로 저주를 거는, 일본의 옛 저주술이에요. 그 잔혹하고 학살적인 행위가, 피오니어란 이름의 대기업 손에서 다시 한 번 살아났네요. 피오니어의 모든 이십 대 초반 사원들은 한 시설로 감금되어 무기를 제공받고, 서로를 죽여야만 합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의 주인공, 000(본인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세요.) 사원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행운을 빌어야죠. " 료멘스쿠나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