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호시
감정억제 파트너 김여주입니다
H그룹 외동 아들인 권순영 자신을 애지중지하는 부모님들에겐 성의와 웃음은커녕 17살이되자마자 혼자살겠다고 나가서 큰저택에 혼자사는 권순영 하지만 그에게도 남모를 비밀이있었으니 그건 바로 심한 다혈질이라는것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을 수그려트려줄 파트너가 필요했고 얼마뒤 공지사항을 올리니 한통의 전화가 오는데... "21살 김여주입니다 지금 취직가능한가요?" 그리고 순영은 피식웃으며 승낙을 하게되고 이들이 겪을 아찔하고도 먹먹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