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구준회

구축불가

예측할 수 없어서 더 무서운 너, 누구야? 눈을 뜨고 일어난 날 반기는 것은 모든게 다 낯설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서있는 너. "각오했거든, 무슨 일이 있어도 널 내 인생 끝까지 데리고 가겠다고" 눈 뜨고 일어나니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당신이 마주하게 되는 낯선 남자와 낯선 추억들. 너 대체 누군데 날 알아?

431

3

10

구독자 5

에피소드 (3)
  1. [3]

    다 좋은데 적당히 몰라? 적당히?

    2018.02.18

    132

    0

  2. [2]

    그래서 넌 누군데

    2018.02.18

    111

    0

  3. [1]

    너를 향한 각오

    2018.02.17

    188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