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아미의 상상
「6」총게임한 날


저번화 - 태형과 약속이 잡히게 된 영은 태형이 늦게온 걸 안오는 줄 알고 실망했다가 태형이 놀라고 마음을 진정한 뒤 게임존에 가려 길을 나서는데....

나 (이영)
........어라?

길을 걷다 보니 아까 그 길이 또 나왔다

나 (이영)
어 ㅎㅎ 아?


김태형
ㅋㅋㅋㅋㅋ너 길치지 ㅋㅋㅋ

나 (이영)
아아 그으러언가아??

영의 계획은 태형과 사이좋게 가서 게임존에서 재미있게 노는것인데 너무 기쁜나머지 자신이 길치라는것을 잊고 있었다

나 (이영)
아.하.하.허.허.허


김태형
ㅋㅋㅋㅋㅋㅋ우리 영이 당황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까지 있던 패기는 어디갔데?ㅋㅋㅋㅋ

나 (이영)
아 진짜/// 그냥 좀 봐줘///아니 뭐 사람이 길치일수도 있지(투덜투덜)=3=


김태형
ㅋㅋㅋㅋ

멋지게(?)길안내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하자 영은 기분이 다운됐다

나 (이영)
치....그러는 뭐 오빠는 나보다 더 잘 찾나?흥칫뿡


김태형
음.....아마도?ㅋㅋㅋㅋ


김태형
일로와봐 일단 다리아프니까 좀만 쉬자

나 (이영)
! 다리아파?괜찮아?


김태형
어 괜찮아 난 너 아플까봐 그런거야 ㅎㅎ

나 (이영)
(ㅠㅠ나때문에 태형오빠 다리도 아프고 ㅠㅠ)

나 (이영)
미안해ㅠㅠ


김태형
괜찮어 ㅎㅎ


김태형
일단 게임존은 못 찾을것같으니까 그냥 여기 주변에 돌아다니자 여기도 뭐 조금 작은 시내같긴 하니까

나 (이영)
엉

영은 게임존을 못 찾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태형과 함께해서 기분이 좋았다

나 (이영)
(아 정말 좋다 요새 좀 우울했는데 힐링되는 느낌이야)

조금은 작은 시내에서 놀만한 곳없나 돌아다니다 보니 게임존을 찾았다


김태형
어 저기아냐?너가 말한 그 게임존

나 (이영)
어!맞네!헿헤ㅔ


김태형
조아써 이제 이 곳은 내가 접수한다아

나 (이영)
흠!내가 여기서 얼마나 많이 했는데 날 이길순 없을걸!


김태형
그거야 두고보면 알겠지 흐흐흐ㅡ흐흐흐ㅡ

그리하여 둘은 내기를 했다


김태형
진사람이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

나 (이영)
좋았어!

나 (이영)
게임하면 총게임이지!


김태형
어...어?조..좋아!(ㅇ응어ㅓㅓㅇ엉어ㅓ?????첫판부터 총게임이라니 많이해본것같은데...)

나 (이영)
내가 여기 더 많이 해봤다고 막 패널티같은거 주기 없기!어차피 총게임들은 다 비슷하니까 그치?


김태형
그..그래!!!(뭐 총게임이야 거기서 거기지뭐)

그리하여 {김태형vs이영}대결이 시작되었다!

10분뒤

친 사람
허얼....뭐야 이건 사기지!!

과연 진사람은 누굴까?맞쳐보세요(≥∀≤)/


자악가아
안녕하세요!작가임돠!


자악가아
일단 오늘 내용이 좀 허술한 점 죄송합니다(꾸벅)


자악가아
다음편에 누가 이겼는지 나옵니다!


자악가아
다름이 아니라 제가 왜 나왔냐면 한 가지 질문할게 있어서 그래용


자악가아
이야기 시작할때 앞에 저번화내용 요약을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넣지 말까요?답변부탁드려요~(≥∀≤)/


자악가아
PS. love you독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