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한테 반한 군인
11

세븐틴은캐럿들꺼
2019.12.27조회수 240

탕탕


전원우
더이상은...무리야...

김여주
야.전원우.


전원우
왜 왔어?


이지훈
미안하다.말려볼려고 했는데.


권순영
전원우.넌 병원부터 가자.


전원우
여주도 같이가.

김여주
난 여기있을거야.


이지훈
여주는 내가 지킬게.걱정마.


전원우
부탁한다.


송지효
내가 도와줄까?


김민규
필요없어.


송지효
왜?


김민규
또 여주선배 죽일려고?


송지효
아니거든.


김민규
너부터 죽기 전에 가라.

송지효는 민규 머리에 총을 댄다.


송지효
너부터 죽을래?


김민규
미친...

탕


송지효
으윽!


김민규
뭐...뭐야..?

김여주
민규야.괜찮아?


김민규
응...


김민규
근데...이새끼는 죽은거야?

김여주
죽이진 않았어.

펑


이지훈
준비해!

탕탕탕


이지훈
으윽!


권순영
윽!


이찬
우핵!


김민규
선배.뒤로...

탕탕


김민규
으윽!

김여주
아...안돼...

군인
마지막 한명...

탕탕탕

군인
으으윽!

김여주
난...할수 있어...

탕탕


부승관
앵?

김여주
뭐야...


부승관
너가 왜...

김여주
니 왜왔어?


부승관
보내가지고...

김여주
쏘기나해.

탕탕

틱틱


부승관
총알이 없어.

김여주
바보야.총알 챙겼어야지.


부승관
미안...

김여주
힘으로 싸울수밖에...


부승관
넌...

김여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