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신데렐라
7.달거리

야옹이
2018.07.08조회수 52


연이
하암..잘잤..꺄아아아악..


백현
왜..무슨..꺄아아아악..

노비
제가 치우겠습니다..


연이
달..달거리..나 예민하니까..건들지마..


백현
어떻게..ㅜ..


연이
몰라...


백현
나랑 못 놀지?


연이
응..


연이
근데 난 너랑 신분이 다른데 왜 사귀는거야?


연이
사귀면 안 되잖아..


백현
좋으니까..


연이
단지 그런 이유로?


백현
응


연이
그런 이유로 나랑 사궈?..신분도 안 맞는 애랑?


백현
그럼 헤어지던가?


연이
그래 헤어져..나 내일이면 떠나..


백현
.......


지오
(드디어..기회가..ㅋㅋ..)

다음날 아침


연이
그럼 고마웠어..ㅎ..

노비
저..저도..


연이
그럼 안녕! (억지로 웃는다)


연이
내가 아주 멀리 떠날거거든..


연이
아빠 찾으려..그래서 헤어진거야..


백현
응..알고있어..


백현
(진하게 키스한다)


연이
안녕..다음에 올테니 바람피지 말고..


연이
노비야..넌 잘지켜봤다 말해줘?

노비
네...


연이
안녕!!


이상한 작가
연이는 어딜 가는것일까? 다음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