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고 살인사건
3. 계급고 살인사건



김태형
뭐야 선생님이 왜 저기를 들어가시지?

태형의 말이 끝나고 석진과 지민이 돌아봤다

그 셋은 선생님이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가 저용히 D반에 들어가는 것을 봤다


김여주
하... 그놈의 공부...공부..공부!!


김여주
우리는 공부 하고 싶어서 들어온게 아니라 버림받았어요 끌려들어온거란 말이에요 선생님도 아시잖아요

밖에서 듣고있는 태형,지민,석진은 아무것도 몰랐다 그 셋은 공부를 잘해서 하고싶어서 인정받을게 공부 뿐이기 때문에 이 학교에 들어욌기 때문이다.

그런데 끌려들어왔다니...버림을 받았다니 그래서 핫교에 거의 사는거라고 한 걸까...?

그때 여주와 정확히 눈이 마주친 태형은 놀라서 뒤로 살짝 넘어졌다


김석진
‘야 너 왜그래?’

그때 여주는 너네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라는 듣이 소름돕게 씨익하고 입꼬리를 올렸다

선생님
너네 그 말 누구한테 하기만 해봐 이 학교애서 쫓아 낼거야


김여주
하..알죠알죠 아주 잘 알죠...’이미 들어버렸는데 어쩌나’

선생님
그리고 ‘살인사건’ 그건 비밀인거 알지

선생님
D반얘들아 입 함부로 탈고다니지 마라


김여주
ㅋ 공부 못한다고 무사하는 선생님이 나요

그때 짝 하고 소리가 났다

선생님의 손은 여주를 쳤고 여주에 볼은 빨개져 있었다


김여주
ㅋㅋㅋㅋㅋㅋ’아...그러고 보니 오늘이네’

선생님
하...닥쳐


김여주
얼른 나가세요

그렇게 선생님은 나갔고 여주는 볼이 빨개진 채로 D반 학생 한 명에게 그 셋을 불러오라고 시켰다

D반 학생
야 들어와


김여주
야 너네 오늘 좀 남아 야자 너네들은 자습 다 한다고 그러고 얘들 다 나갔다 싶으면 조용히 우리 반으로 들어와


김석진
ㅇ..왜?


김여주
오늘이거든 살인사건의 가해자가 나타나서 한트 주는 날


박지민
힌트라니


김여주
말 그대로 얼굴은 안 보여 주는데 사람 한 명을 또 죽이지 근데 시간이 달라 오늘 야자 끝나기 전에 사람이 죽으면 C반 일 확율이 크고 야자 끝나고 저녁이면 선생님에서 A,B반일 확율이 크지

D반 학생
이제 나가야 돼


김여주
재네 잘 돌아가나 끝까지 좀 봐줘

그리고 야자 시간이 되고

1시간..

2시간...


김여주
얘들아 옥상으로 올라가자


김태형
우리도?


김여주
아 저기있네 시체


김태형
...!!


김석진
시체라니 설마 진짜 있는 거였어?


김여주
그럼 사람생명가지고 죽었다 살았다 장난 안 쳐


김여주
너네는 멀리서 보고만 있어

여주와 D반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시체에 다가갔고 장갑과 마스크를 끼더니 살펴봤다


김여주
뭐야 A반 한민우,C반 김지아 한 명은 꽤 된 것처럼 피가 말라있고 한 명은 아직 피가 마르지 않았잖아


김여주
반으로 내려가자

D반 학생
음 ...우리가 봐도 누군지 알거같네 근데 예상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김여주
그치? ㅋㅋ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