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109."야 이게 FLEX야ㅋ"]



민윤기
이지은,



민윤기
형, 일어나봐..


김석진
...(술취함


이지은
야, 너 한번만 태형이에 대한 얘기 함부로 하기만 해봐.


이지은
죽여버릴꺼야..(취함


민윤기
아..예예..


민윤기
여기 대리하나 불러,

직원
넵, 사장님.

직원은 대리를 부르러 내려갔고,

윤기는 지은이와 석진이를 깨워 나갈준비를 시켰다.


민윤기
형, 형은 혼자 걸을수 있죠?



김석진
웅? 웅..


민윤기
그럼 내려가요,

윤기는 취한 지은이를 업었고,

그대로 내려갔다.

그러자 밑에서 기달리고 있는 대리.

대리
대리 부르셨죠?


민윤기
넵,


민윤기
xx동 xxxx으로 가주세요.

대리
아, 넵.

대리
차키 주세요,


김석진
여기요, 잘 부탁드립니다..(차키를 주며

대리는 석진이에게 차키를 받았고,

그뒤 안전하게 운전해 집에 데려다 줬다.


이지은
하..집이다..

털썩-(쇼파에 누움


김석진
지은아, 나 먼저 들어간다..


이지은
그래..오빠..

석진이는 방에 들어가 씻은후에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한편 지은이는,

씻지도 않은 채 쇼파에서 그대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이지은
흠..?!



이지은
뭐야, 나 안씻고 거실에서 잔거야?!


이지은
오마갓..


김석진
뭔일이길래 그래?


이지은
나, 어제 안 씻고 잤어..


김석진
그게 뭐,


김석진
한번정도 있을수 있는 일이야ㅎ



이지은
...(뭐지..이 오빠..


이지은
아니..그래두..


김석진
빨리 씻고 와, 아침 준비해놓고 있을께


이지은
알겠어..

지은이는 방에 들어가 바로 씻었고,

석진이는 주방에서 아침 준비를 했다.

잠시후,


김석진
앉아ㅎ,


이지은
근데 오빠..진짜 이런 일이 한번정도 일어날 수 있어?


김석진
어, 나도 그런적 있어


이지은
...(더러워..



김석진
근데 왜이리 내가 더럽다는 표정이지?


이지은
..아니!..난 그런 적이 여태 없었으니깐 표정이 좀 그런거야..


김석진
아, 그렇구나.


김석진
아무튼 아침 먹고,


김석진
회사 나갈 준비 하자,



이지은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