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23."야 이게 FLEX야ㅋ"]

드르륵-(자동문

직원들

오셨습니까 회장님.(꾸벅-

이지은 image

이지은

못들음)바로 내가 말한 땅 건설 시작하고.

이지은 image

이지은

그리고 아 윤기 사업관리자 짤랐지?

김석진 image

김석진

넵 회장님.

이지은 image

이지은

알겠어.

덜컥-

쾅-

이지은 image

이지은

지금 회사 문제점들 다 나한테 보고하고,

이지은 image

이지은

회사 관련된 기사들 최근에 있는지 확인해서 알려줘.

김석진 image

김석진

넵 회장님.(꾸벅-

석진이가 나갈려고 하자.

들리는 노크소리.

똑똑-

이지은 image

이지은

들어와.

덜컥-

쾅-

김석우 image

김석우

아..김비서님까지 계셨네요..

김석진 image

김석진

저는 지금 나갈려던 참 이였습니다.

김석우 image

김석우

넵..

석진이가 나가고.

석우는 지은이 앞에 간다.

저벅-

저벅-

김석우 image

김석우

정색)회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이지은 image

이지은

무슨말.

김석우 image

김석우

지금 XX바에서 부탁한 술과 재료들이 판매중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지은 image

이지은

뭐?..

김석우 image

김석우

그래서 제가 지금 판매중단을 하지 않는 매점들을 찾고 있지만,

김석우 image

김석우

지금 상황이면 역부족입니다..

이지은 image

이지은

하..

이지은 image

이지은

힘들겠지만, 계속 매점들 찾아봐줘.

이지은 image

이지은

그 문제얘기는 내가 친구에게 잘 말해볼께.

김석우 image

김석우

넵 회장님.

김석우 image

김석우

그럼 전 이만 가보록 하겠습니다.(꾸벅-

석우가 나가고

탁-!

이지은 image

이지은

하..

이지은 image

이지은

왜이리 되는 일이 없어!!

이지은 image

이지은

XX지점일도 그렇고, 윤기 일까지 진짜..

지은이는 마음을 가라앉치고

윤기에게 전화를 건다.

띠리링-

이지은 image

이지은

"여보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 지은아ㅎ"

민윤기 image

민윤기

"무슨일이야? 거의 석진이형한테 전화하라고 시키던데"

이지은 image

이지은

"아..이건 좀 민감한 부분에 얘기라.."

민윤기 image

민윤기

"괜찮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 우리가 부탁한 술들 못 구해줘서 그렇잖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내가 널 알고지낸지 몇년인데 그거 하나도 눈치 못채겠냐?"

이지은 image

이지은

"미안해.."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니야ㅎ"

민윤기 image

민윤기

"이런일이 생길수도 있지 뭐."

이지은 image

이지은

"하..요즘 되는 일이 없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지민이 불러서 일 적응하라고 시켜보는것도 괜찮은데."

이지은 image

이지은

"아니야 쉬라고 했는데 오라고 하면 좀 그렇잖아."

이지은 image

이지은

"그리고 해외에 있을수 있잖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치만..너가 너무 힘들어 하잖아.."

이지은 image

이지은

"조금씩만 할께ㅎ"

민윤기 image

민윤기

"제발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이지은 image

이지은

"네ㅎㅎ"

이지은 image

이지은

"나 이제 일 해야해서 나중에 들릴께"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ㅎ"

뚝-

이지은 image

이지은

하..오늘 하루도 잘 해보자ㅎ..

지은이는 이제야 자리에 앉아

일을 하기 시작했다.

타다닥-

타다닥-

이지은 image

이지은

이 일은 정리 됬고..

이지은 image

이지은

그리고 윤기일이 문제네..

이지은 image

이지은

일단 석우씨한테 메일 넣고, 내가 찾아봐야지..

지은이는 석우한테 메일을 넣고

석우에게 온 답장을 읽은 후에

석우가 보내준 답장에 내용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