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그녀의 팔찌

3화

다다다다닫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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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뭐야?"(뒤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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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어? 전정국?!!"(놀란 목소리로)

정국이는 멀리 보이는 여주에게 달려가 벽쿵을 한것이다

정여주

"...뭐하세요?"(어이없다는 표장을 지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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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일단 잡아두긴 했는데...지금 사람들 시선도 있는데 어제있던 일을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는건...그렇겠지..'(벽쿵을 하면서 생각에 잠긴다)

정여주

"저기요..." '하....같은 학교라니..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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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떻게 할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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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야! 전정국 빨리 정여주 놔!!"(벽쿵하고 있는 정국의 손을 쳐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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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정여주 빨리 가자!!"(여주의 손을 잡고 뛰면서)

정여주

"어?...어!" '뭐하는 놈이야..'(지은이를 따라가면서)

다다다다닫 샤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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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잠시만 애는 빌려야 될거같은데"(여주를 자신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여주를 안았다)

정여주

"????"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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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허...미ㅊ놈 빨리 여주놔.."(정색)

여주를 놓지않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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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빨리 놔라고!!!"(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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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하..빨리 애 데리고 어제 어떻게 한거냐고 물어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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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정여주....."(정국에게 안겨있는 여주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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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야..너 뭔데 내동생을 그렇게 데리고 있냐ㅎ"(어이없는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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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잠깐 빌ㄹ...."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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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네가 뭔데 내동생을 빌려!!"(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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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허ㅇ어억.."(호석이에게 명치를 맏아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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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너 도데체 우리 동생한테 뭐 할려고했냐ㅎ"(손을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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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일단 선배 진정ㅎ..."(호석이의 손을 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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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넌 뭔데...그렇게 말하냐ㅎ"

정여주

"지은이!!내 절친 이지은이야!! 그러니 일단 오빠 진정을 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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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지금 진정하게 생겼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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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그만해"(호석이랑 아까부터 같이있던 호석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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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호석 적당히 해 이따가 쉬는시간 끝나는 종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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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리고 너도 일어나"(호석이에게 맞아 쓰러진 정국을 일으켜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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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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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하....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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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정여주 너 집에가서 다 해명해.."(윤기를 따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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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주야 괜찮아??"(여주를 안으면서)

여주는 오빠가 그렇게 엄청화를 낸적이 없어서 당황하고,무서웠다 그래서 여주는 떨고있었다

정여주

"흑흑흑흑"(지은이에게 안겨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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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괜찮아 울지마 너희 오빠도 되게 당황해서 화를 낸걸꺼야"(여주를 토닥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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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그리고 네가 이상한짓 당할까봐 보호할려고 그런것도 있고"

정여주

"흑 사실 어제 내초능력 본사람 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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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전정국이 그걸 봤다고?"

정여주

"흑흐윽"(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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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하...전정국이 알면 골치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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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일단 여주야 반으로 가자"(여주를 일으켜세우면서)

정여주

"흑으 알았업"(지은이를 따라 교실로 간다)

드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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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주야 빨리 앉아"

정여주

"웅..."(지은이 옆에 앉는다)

드르르륵

공유 선생 image

공유 선생

"수업 시작한다 조용히해라"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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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주야 점심시간 인데 밥 안먹을꺼야?"(엎드려 있는 여주를 치면서)

정여주

"나 별로...지은이 먹고와.."

정여주

"오늘 네가 제일 좋아하는 부대찌개 나오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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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야 지금 친구가 엎드려있는데 무슨 밥이 넘어가냐"

정여주

"빨리 먹고오면 되잖아 빨리 먹고와 그래야 내가더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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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야 그래도 나느..."

정여주

"빨리 먹고오면 되잖어~빨리빨리"(지은이를 부채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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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하...알았어 빨리 먹고 올테니 기다려"(엎드려있는 여주를 쓰담으면서)

정여주

"엉 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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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웅! 이 언니가 빨라 갔다올께!!"

정여주

"알았엏ㅎ"

5분뒤......

정여주

"울어서 그런지 잠아오네...조금만 자야지..."

곤히 잠든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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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가 그 초능력자 여자애가 있는 반인가.."(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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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여기 맞아?"(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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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ㅇ 여기로 들어가는거 봤어"(정국이 친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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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ㅇㅋ 형 그러면 여기서 아무도 못들어오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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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도데체 뭐할려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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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 물어볼께있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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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빨리 물어보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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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았어"(여주의 반 문을 밀려고하면서)

드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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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곤히 잠들었네...'(여주의 옆에있는 의자에 앉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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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언제 일어날까 초능력 아가씨?"(여주를 쓰담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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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은 우리 둘만 있어야 되니까 아무도 못들어 오게 문을 잠궈야겠네"(문을 다 잠구면서)

정여주

"흐으음...."(기지개를 피면서)

정여주

"지은ㅇ...."(문을 잠구는 정국이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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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드디어 일어났네 초능력 아가씨"(문을다 잠구고 여주쪽으로 오면서)

정여주

"오지마 이🐶ㅅ끼야"(뒷걸은질 치면서) '애가 왜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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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제 밤에 네가 물로 했던거 보여주면 나가게 해줄께"(싱긋)

정여주

"너한테 그거 절대로 안보여줄꺼니까...꺼져"(자신의 앞으로 계속 다가오는 정국을 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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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가 지금 이렇게 한다고 뭐가 될꺼같아?"(더욱더 다가간다)

정여주

"오지마...."(정국을 밀면서) 'ㅈㄴ 안밀리네...'

정여주

'지은아..빨리 와줘....'

그시각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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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끄아 잘먹었다~"(급식을 다먹고 반으로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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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밥도 많이 먹었으니 빨리가서 여주랑 놀아야지~"

반 으로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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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어? 근데 우리반 앞에 남자는 누구지?"(반 앞에있는 남학생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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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설마...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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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주...여주가 위험해...'(반으로 뛰어가면서)

반 앞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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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헉..헉.."(문을 열려고 문을 잡으면서)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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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예쁜 아가씨 지금은 이반에 들어가면 안돼는데?"(문을 잡고있던 지은의 손을 쳐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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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허...여기 우리반이야 꺼져"(문을 잡는다)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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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됀다니까? 이따가 들어가"(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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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나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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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나는 하라는데로 한거뿐이다 예쁜 아가씨"(지은이를 스쳐지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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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허...얼탱이가 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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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빨리 문열ㅇ...."(문이 안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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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이거 왜 안열려?"(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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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문이...안에서 잠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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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야!문열어!!문열으라고!!"(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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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하...전정국!! 문열어!"(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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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빨리 열어!!"(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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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제발...열어"(쾅쾅)

그시각 여주~★

정여주

'지은이 목소리야....'

정여주

"나와"(정국을 계속 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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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면 그냥 보여주면되잖아 어제 어떻게 했는지"(더욱 가까이 붙으면서)

정여주

"너한테는 절대로 안보여 줄꺼야"

정여주

"그러니까 꺼져 크아아앙"(여주는 정국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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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아아야! 아프잖아"(물린손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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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디갔어...?"

여주는 정국을 물고 창문밖에 물을얼려서 도서관으로 통하는 미끄럼틀을 만들고 그 미끄럼틀을 타고 도서관 안으로 들어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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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 정도로 스케일이 클줄은 몰랐네"(여주가 만든 미끄럼틀을 보면서)

정여주

"하...하..."(도서관으로 도망친 여주)

정여주

"일단 내가 만든 미끄럼틀을 없에야 겠다"

여주가 팔에서 팔찌를 빼자 여주가만든 얼음미끄럼틀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정여주

"지은이...지은이한테 전화해야되"

뚜두두두두둗

그시각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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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문 열으라고!!"(쾅쾅) '여주야..미안해 내가 밥먹으러 가지말걸..'

드르륵(반의 문이 열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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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야 전정국 여주 어디있어"(반에 여주가 없는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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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도망쳤어"(지은을 지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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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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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도 몰라 도망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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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하...여주야.."(울컥)

뚜두두두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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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어?여주 전화다!"(전화 오는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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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보세요?

정여주

-지은아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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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나 지금 우리반 앞에 복도지,너는 어디야 도망쳤다면서?

정여주

-지금 도서관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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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도서관 그쪽까지 갔어?

정여주

-일단 빨리와줘

-알았어 빨리 갈께

뚜두두두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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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빨리 가야지"(도서관으로 달려가면서)

다다다다ㅏㄷ

정여주

"어 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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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여주야 괜찮아??"(여주를 보면서)

정여주

"어 나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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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내가...밥만 안먹으러 갔어도...이상한짓은 안했어?"

정여주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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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하...다행이다..근데 어떻게 된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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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아...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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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근데 대단하네 정여주 얼음 미끄럼틀 만든거는"(여주를 쓰담으면서)

정여주

"나도 내가 그정도로 할줄은 몰랐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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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그래 그러면 일단 반으로 가자"(여주를 일으키면서)

정여주

"잠깐....저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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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늘 따라 숨바꼭질이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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