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양아 맞습니다(구독× 제 2를 구독해주세요

114화 으어....나 속답답행8ㅁ8

어린 여주

ㄴ....네?

이재원

하.....나도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진 않았어...여주야......

이재원

그런데 너는....나를

이재원

나만큼 사랑하지 않잖아.....

무슨소리지

내가 잘못들은걸까?

나는 이재원만 바라봤는데

나는 줄수 있는거 다 줬는데

이제 내 눈물까지 줘야되는걸까

어린 여주

그러지 마요...

이재원

너가 그럴수록 더 너만 힘들어.....그냥...바라는거 없어....나만...

이재원

나만...사랑하면 되.....

그래,별로 어려운일 아니지

누군가를 사랑해라

그런데 나는 내 사랑조차 없는데

줄 사랑이 없고 상처만 받은 내게 왜 사랑을 원할까

사랑은 시소같은거야

왔다 갔다 해야지 한사람만 발을 퉁기면 언젠가

그 한사람은 지쳐 다른 놀이하자고 하지

난 이제 지쳤어

난 쉬고 싶어

이제,우리 다른 놀이하자

어린 여주

미안해요......

이재원

그치?미안하지 그러니깐 주인ㄴ

어린 여주

제가 나갈게요

그만하자,이 놀이

이재원은 꽤나 당황한듯 보였다

자기만 바라보던 내가 이렇게 자신을 쉽게 놓았으니 당연한 일이겠지,아마

어린 여주

그럼....감사했었어요....나갈게요

이재원

잠깐,그런데...어차피 너

이재원

내가 입양해서 갈데도 없어,그 보육원 다시 가도 나한테 전화와

어린 여주

....다른 보육원 갈거예요

이재원

ㅋ야,그게 쉬울거 같아? 다른 보육원 여기서 차타고 몇시간은 가야되

이재원

돈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 너가 어딜 가는데

이재원의 눈빛은 상당히 무서웠다

당연히 등치 큰 고등학교 남학생이 10살 짜리 아이를 내려다 보며 말하니깐 무섭겠지

어린 여주

그만해요.....무섭다고

이재원

그럼,그냥 내 말 들어

이 놀이는 끝내려고 해도 끝내지지 않았다

영원히 움직이는 시소가 되었다

물론 강제로 나는 노동을 했다, 시소를 움직이려는 노력

그러나 그 시소를 움직일때마다

빠르게 뛰던 내 심장은 멈추어갔다

나는 그렇게 내 첫사랑이 끝났다

그리고 그 놀이를 나는 3년을 해나갔다

내 발은 이미 밑창이 다해지고 너덜너덜 했지만

계속해서 발을 퉁겼다

맞지 않을려고

이재원

여주야 학교 갈 시간이야

어린 여주

다녀오겠습니다

어린 여주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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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 또라이 새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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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개 썅또라이 새끼

*이 모든건 가상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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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리고 이게 좀 억지인 느낌이 드는데(나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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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건 픽션임다....(나도 쓰다가 어쩔때 혼자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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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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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비투비로 썼었는데 어떤 분이 방탄 만 본다길래 방탄으로 함 써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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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 왕자들은 봐줄끄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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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리고 한개 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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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왕자 이렇게 쓰기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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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왕으로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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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새로 애칭 정할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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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댓으로 의견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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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숩우화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