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사랑해요♥
05.지민의 과거

BTS희희
2018.03.07조회수 267


이여주
"지민아 괜찮아..?"


박지민
"여주 괜찮아..?"


이여주
"난 괜찮은데.."


박지민
"나도 괜찮아!!"


이여주
"안 괜찮은것같은데??"


박지민
"ㅇ..아..아닌데..!"


이여주
"지민이 걷어"


박지민
"시러요.."


이여주
"쓰읍- "


박지민
"(힝..)여기요.."


이여주
"여기 상처났.."


박지민
"(움찔)"


이여주
"ㅁ..미안..괜찮아?"


박지민
"...이건 옛날에 난 상처라 괜찮아"

•••과거회상•••


지민(강아지)
나 지민은....

쨍그랑-

주인
"이 ×××!!!"


지민(강아지)
"....저리가요.."

주인
"사람들 앞에서 말한번못해!??"


지민(강아지)
내 주인은 돈을 목적으로 내가 말하는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줄려고 한다. 절대 안보여줄거야..

주인
"야!!!!!"


지민(강아지)
"왈왈-"

푸욱-


지민(강아지)
"쿨럭- 쿨럭- "

주인
"쓸모없는 것..죽어!!"


지민(강아지)
"으윽..."

주인
"퉷- 분양값이나 받아야지 따라와"

(다시 현재)


박지민
"아직 아프긴한데 괜찮아 대신 계속 그때 기억이 떠올라서.."


이여주
"그런 줄 몰랐어.. 미안해... 난 절대 안그럴꺼야"


박지민
"(중얼)웅...난..여주..좋아.."


이여주
"응?"


박지민
"아니 배고파서..ㅎ"


이여주
"아 그럼 간단한거 해줄게 사람모습일땐 사람음식도 괜찮아?"


박지민
"(끄덕)웅 괜차나"


이여주
"떡볶이 해줄까?"


박지민
"헤헤 좋아!"